사랑의 목표라는 말을 보았다.
그리고 의문
사랑을 하는데 있어 목표가 있을수 있나,,?
예시당초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사랑을 사랑이라 할수있을까?
필자가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해 이런 철학적인 애기에 의문을 가지는건지 홀로 고민하게 된다.
사랑은 행위가 아닌 공유라 생각하기 때문
정신적,육체적 애증이 합쳐져만든 신의 걸작이니까
필자는 상당히많은 사랑을 해봤다고 할수있는데 아직까지 이 초월의 감정을 반도 이해못했다.
그런데 사랑하는데 있어 목표가 있다구?
음...이 견해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비출수밖에 없을거다..
아님 필자의 나이로는 이해못할 단계일수도 있고...
늘 궁금하다.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서 상대를 위한다는 거룩하고 위대한 감정이 무엇인지
(필자는 아직까진..,내 목숨이 아깝다....ㅋㅋㅋ)
어쩌면 평생 모른수도ㅋㅋㅋ
뭐 아무튼 살다보면 지금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둘 깨닫게 될것이다.
여러분들이 깨달은 것처럼?ㅋㅋㅋ
아 그리고 사랑단어의 유래를 아는가?
생각"사" 헤아릴"량"
사량이 결국 사랑으로 변질된것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헤아리는 마음 이 처럼 이쁜 문장이 또 있을까..?
앜ㅋㅋㅋ오그라들어
빨리 마무리짓자면
모두에게도 이쁜사랑이 깃들었으면 좋겠다.
스팀잇분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