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만에 다시 돌아온 입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제 하루만 있으면 금요일이에요!
오늘은 며칠전 비오는날 친구랑 갔었던 브런치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고합니다
Hi steemians,
this is
Today I would like to post brunch cafe I've recently went with my friend few days ago.
친구랑 가볍게 브런치먹을 카페를 찾던중 가보고 싶었던 카페가 생각나서 다녀왔어요ㅎ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평양냉면 집이 근처에 있는데
파넬카페가 바로 건너편 위치라 항상 가봐야지 하고있었거든요
평양냉면집도 다음에 소개해드릴게요ㅎ
카페가 큰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3층까지 있어서 자리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저희는 2층에 앉았는데 통유리로 되어있는 공간은 인기가 많아서 인지 자리가 없더라구요ㅠㅋ
파넬카페는 호주 뉴질랜드식 브런치카페인데요
Parnell Cafe is Australian/New Zealand style brunch cafe in Korea.
They have long black and flat whilte just like Australia.
커피도 호주에서 볼 수 있는 롱블랙 플랫 화이트
전 주로 라떼를 즐겨먹는편이라 롱블랙 하나 라떼 하나 주문했어요
저는 요렇게 라떼아트까지 해서 나오는 라떼 너무 좋아요
파넬카페 인기메뉴는 와플, 오믈렛, 에그베네딕트 등등 인데요
저희는 가볍게 연어 샐러드와 에그베네딕트 주문했어요
We ordered smoked salmon salad and egg benedict.
비오는날이기도 했지만 저희 자리가 워낙 조명이 어두운편이라
사진들이 전체적으로 좀 어둡게 나왔어요ㅜㅜ
훈제연어 샐러드 - 발사믹 레몬 드레싱
발사믹 드레싱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호주나 뉴질랜드 브런치 카페에 가면 요렇게 꽃으로 데코를 많이 하는 편이라해요
This is smoked salmon salad with balsamic lemon dressing.
I heard brunch cafes in Australia/New Zealand use flowers a lot as a garnish.
I've never been to Australia or New Zealand.
So I'm not sure how similar the brunch was, but it was pretty good to me.
직접 만든 홀랜다이즈 소스와 수란이 어우러져있는
에그베네딕트
Egg Benedict with a poached egg and hollandaise Sauce.
좀 특이했던점은 바삭한 해쉬브라운이
수란, 베이컨과 같이 올라가져 있는데요
치아바타가 홀랜다이즈 소스 때문에 오히려 눅눅해질 수 있는데
해시브라운이 올라가 바삭하니 더 맛있었어요
어제가 초복이었는데 다들 삼계탕은 드셨나요?ㅎㅎ
요즘 너무 덥죠.. 다들 맛있는 저녁드시고
팔로우도 잊지 말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