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소소한 이번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팀잇 고래 님과의 오붓한 밋업이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의도된 만남은 아니었습니다. 아쉽게도 럭키님의 미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차를 자주 타지 못해 어리버리하는 저의 부산한 몸짓만, 럭키님이 확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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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저도 이제 겨우 2천 스파를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물도 셀프.. 축하도.. 셀프라고 인증 올라갑니다.
남들이 페이스북이니.. 인스타그램이니...트위터니 뭐니 할 때.. 그런 자랑질 SNS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글을 올리다니.. 스팀잇은 정말 매력이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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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싶다가도.. 스팀의 가격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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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스팀가격 실홥니까?
몇 번을 처다보다가... 망연자실 했다가... 이게 먼가 싶네요.
많은 고래님들이 해탈의 경지에 오를 것 같네요. 하여튼.. 2000 스파 중에서는... 스팁스팀에 100스파, 디클릭에 100스파, steem-ua에 50스파를 임대주었습니다. 하하하 나는 임대주입니다.
2000 스파 달성을 위해 많은 글과 댓글, 보팅, 소통이 있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ㅠㅠ 자본금이 없는 피라미.. 글쟁이가 겨우겨우 조금씩 모은 것이랍니다. 조금씩 용돈을 넣어 투자를 하긴 했고, 앞으로도 소액을 조금씩 더 넣어볼 생각입니다.
축하의 보팅을 날려주는 당신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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