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십니까 창창입니다.
오늘은 3번째 먹스팀으로 찾아왔습니다.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1479-3
이번에는 집근처에 있는 ‘미스 사이공’ 이라는 베트남 음식점을 갔다왔습니다.
메뉴는 그렇게 많지않았고 쌀국수와 볶음밥 이 몇종류 씩있었꼬 라이스페이퍼?? 이정도가 끝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문은 기계로 포장이나 그냥 먹고 가는걸 선택 할 수있었는데,솔직히 저는 예전에 학교에서 학실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일반 음식점에서 이런걸 처음봤습니다.
그래서 주방이 있는쪽으로 바로 주문을 하러 갔는데 동생이 한국 오랜만에 와서 감이 안잡히냐고 잡아 끌고 거기서 주문을 시켰습니다.
편하긴 하지만 뭐 굳이 이런거 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메뉴는 볶음밥을 하나 그리고 면덕후인 저를위한 쌀국수를 하나 시켯는데 맛있었습니다.
향신료도 너무 과하지 않고 딱 알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면이 더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매콤하니 한국사람이 좋아할 만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볶음밥이 맛이없었던것은 아니죠.
딱 너무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당했습니다.
양도 메뉴하나씩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만한 정도였구요
그리고 주방에서 들리는 말소리를 보니 우리말이 아닌걸 보니 아마 베트남이나 근처에서 직접 오신분이 요리하는 것 같았습니다.
굳이 이 음식을 위해서 여행을 오기에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부산에 들렀는데 딱히 먹을게 없다싶으시면 가격도 부담스러지 않고 간단하게 한끼정도 먹고 가는정도로는 괜찮은 음식점입니다.
이상 창창의 3번째 먹스팀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