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박물관에서 2018년 7월 17일까지 전시되는 칸의 제국 몽골을 보고 왔답니다.
비록 공기는 나빴지만 날씨는 참 좋았어요. 그리고 주말인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둘러보기도 좋았어요.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입장료 : 성인 6,000원
전시관 바깥에 이렇게 몽골 텐트인 '게르'가 전시되어 있어요, 안에 들어가볼 수도 있는데 뭔가 더워보이고.. 천장이 엄청 낮아서 밖에서만 지켜봤어요.
그래서 안에서 뭘하는지는 나도 모름 헷 ㅎ
음, 제가 비록 몽골의 역사적인 전시를 보고왔지만, 제가 몽골 전문가는 아니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저의 느낌만 말해볼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궁색한 변명의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몽골 사람들의 옷이 엄~ 청 크더라고요 품이 진짜 커요 팔도 길고!
추울때 안에 옷을 껴입어야 해서 큰건가? 근데 그렇다고 쳐도 엄~청 크더라고요 세상에
모자나 투구 사이즈는 보통이던데. 아무튼 신기했어요 ㅎ
한번 둘러보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날 좋은 날 몽골 전시도 보시고 이태원으로 넘어가서 식사하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저의 생각^^
그럼 정말 정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었던 포스팅은 여기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