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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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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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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chamana
2018-06-20 04:25
와칸다인 인증
아 여권 신청한게 나왔네요 와칸다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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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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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49
히바 일상 이모저모, 주모
요즘도 책 을 틈틈이 읽고 있다. 밀리의 서재 참 좋은 듯 이번주에는 히가시노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그리고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종이 여자'를 읽었다.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 것은 편리하기는 굉장히 편리한데, 블루라이트 차단 어플 해놓고 밝기도 낮춰서 보는데도 읽다보면 눈알이 원래 수명보다 일찍 나가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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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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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2:57
투표 예!!!
늦잠을 늘어지게 자고 아침 운동을 하고 투표하고 왔어요 정말 코앞이 투표소 투표소 앞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정 내리고 왔어요 혹시라도 인주 번져서 무효표 될까봐 후후 불어서 말려 접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듯한 마음으로 투표소를 나와서 아이스아메리 갓나온뜨끈한 빵과 김치맨두를 샀습니다 캬캬캬캬캬 이제 본격적인 휴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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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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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14:09
이태원 나들이
오랜만에 마음의 고향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꺅 상큼하게 토요근무 끝나고 갔어요 피자집 먼저 가려고 했지만 오픈이 5시라서 팻앨버트(구 샘라이언스) 맥주와 프라이를 먹었어요. 저 스피나치딥 넘나리 맛있는데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제대로 맛있게 만들어진다면 커다란 또띠야칩 두봉지는 그자리에거 끝장낼 수 있을텐데! 그리고 호머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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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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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2:58
잔잔한 요즘
"현지야 오랜만에 건강식으로 유기농 쌈밥 한번 먹자 언니가 오랜만에 요리좀 할게" 라고 카톡이 왔다 그래서 유기농 쌈밥에 어울리는 맥주를 사들고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 그냥 맥주가 마시고 싶었지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밥이 너무 맛있고 이야기가 즐겁다보니 마트로 가서 맥주를 또 여덟캔을 사왔다 와 배 겁나 부르다 근데 언니랑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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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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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1:57
요즘 읽은 책 들
신경끄기의 기술 신이 어디로 가든, 그곳에 200킬로그램짜리 '똥 덩어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괜찮다. 중요한 건 똥 덩어리에서 도망치는게 아니다. 당신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똥 덩어리를 찾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목표로 하는 것 외에 잡다한 것에는 신경을 꺼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바쁘면 앞 한 두 챕터만 읽어도 될 것 같음 찌라시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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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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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0:00
카카오톡 이모티콘 1차시도 [실패]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안을 하면서 까이겠다는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까였네요 하지만 오늘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나 저와 제 동생은 기죽지 않죠 이미 저거 제출해놓고 차기작은 준비하고 있었져 캬캬캬캐 물론 그것도 거절당할 수 있지만 괜찮아요 또 그랴보면 되니까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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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30 01:25
[북스팀] 북유럽신화
안녕하세요. 사랑 받는 steemit 여러분들, 다독가로 거듭나고 있는 히바입니다.큽 이북(以北아님)을 한 번보기 시작하니까 굉장히 편해가지고 진짜 틈만나면 책을 읽고있는데요 제가 또 오늘 좋은 정보를 가지고 왔어요 '밀리의서재'라는 어플이 있거든요? 이게 넷플릭스처럼 책을 한 달동안 구독해서 볼 수 있는 건데요. 가입 하면 한 달동안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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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kr-gazua
2018-05-29 13:49
드래곤볼 바지샀다
인쇼는 어렵다 나는 분명 시크한 와이드 팬츠의 도시여성을 상상하고 주문을 했는데 ㅎ 이게 무슨 드래곤볼이냐 그리고 바지기장이 너무나 굴욕적이다 아니나 다를까 동생이 돈주고 샀냐고 한다 그럼 돈주고 사지 돌주고 사냐 사실 동생과 나는 패션적으로 가는길이 너무 다르다 그래서 서로 니 패션이 구리니 내 패션이 최고니 하는데 이것을 본 어떤 이는 무도에서 행도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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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kr-gazua
2018-05-28 09:55
오늘도 수고 많았다
월요일은 진심 정신 없구나 시간이 참 빨리갔다 점심 도시락 싸와놓고 스트레스로 고칼이 딸려서 고칼로리 먹으러 갔다 오전에 바빠죽겠는데 강범철이 네이트온으로 지 위내시경 받은 얘기해서 개바뿌다고 욕을 반바가지 정도 했는데도 아랑곳 않고 '월요일 마다 욕하는게 너 일이잖아' 하네 참나 화를 내다가도 저렇게 상대방이 차분하면 할말이 없어진다 쟤의 저 돌같은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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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28 01:39
[북스팀] 마지막 패리시 부인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제가 요즘 G3 공기계에다가 리디북스 어플 깔아놓고 책을 읽고 있거든요. 근데 이북 엄청나게 편하더라고요. 출퇴근이나 이동중 뭐 집에서 화장실에서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했을때 등등 수시로 꺼내서 읽을수가 있어서 일주일 사이에 책을 세권이나 읽었네요. 특히 마음에 드는게 손쉽게 대여를 해 읽을수가 있는점이 제일 좋아요. 진짜 저는 이제 다독가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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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tom
2018-05-27 12:02
심장 폭격
오마이갓 미란다에서 왕자님을 만남 게리 진짜 외모도 목소리고 극중 성격도 넘나 내스타일 진심 존잘+유니폼 심장폭격 미란다에서 개리 나오는 장면만 보면 모든 고통 슬픔 근심 걱정이 싸아아아아악 사라집니다 하 너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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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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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2:38
[전시] 칸의 제국 몽골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2018년 7월 17일까지 전시되는 칸의 제국 몽골을 보고 왔답니다. 비록 공기는 나빴지만 날씨는 참 좋았어요. 그리고 주말인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둘러보기도 좋았어요.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입장료 : 성인 6,000원 전시관 바깥에 이렇게 몽골 텐트인 '게르'가 전시되어 있어요, 안에 들어가볼 수도 있는데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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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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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5:20
[대문] @hyokhyok 님 먹부림 대문
아니 언제부터 인가 제가 암암리에 이웃분들 대문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더라고요. 저도 몰랐음. 네?! 아무튼간에 @hyokhyok 님이 먹으러 다닌거 쓸 포스팅에 쓸 대문을 만들어 달래서 하나 뚝딱하고 만들어 봤어요. 근데, 그러고 보니까 생각해보니까 먹는 포스팅은 첫 사진이 강렬해야 해서 이 걸 대문으로 쓰실지는 모르겠는데 안쓰면 죽음을 면치못...이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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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25 00:05
요즘 빠져사는 미드, 영드
요즘 제가 빠져사는 미드/영드 추천해드려요 이미 보신 분들 계시다면 저랑 드라마 내용으로 수다좀 떨어주세요 미란다 너무웃기고 ㅎ ㅏ 워드 내 마음 돌려줘 에이전트오브쉴드 어벤저스 인피니티워를 본 이후에 정말 마블덕후가 되겠다고 혼자 선언하고, 온갖 영화를 다 보고 넘어온 에이전트오브쉴드! 맞아요! 어벤저스 그 쉴드랍니다. 그리고 여기 주연은... 로키한테 죽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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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23 13:30
[북스팀]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명절날 삼촌과 박터지게 싸운적이 있다.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악다구니를 쓰며 삼촌을 밀치고 난리도 아니였다. 사건의 발달은 삼촌의 한 마디 "야 살빼 그렇게 뚱뚱하면 남자들이 안좋아해. 그러다가 연애한번 못해보고 죽는다." 평소에도 보기만 하면 저런 소리나 하던 사람이였다. '다 너를 위한 소리야 다이어트해', 그 날도 그냥 무시하려는데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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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tasteem
2018-05-23 02:13
이태원 루트66
이태원 주말에 가면 사람 정말 너무 많잖아요? 특히 해밀턴 뒷쪽은 그냥 완전 난리에 조금이라도 힙한데는 만석의 만석이라서 스탠딩으로 술 한잔 하기도 힘들텐데요 제가 비교적 좀 한가한 곳을 발견했어요 여기 예전에 딜린저스바 자리에요! 딜린저스 바인줄 알았는데 결제 내역서에 루트66 라고 찍힌거 보니까 루트66가 여기로 이전했나 봅니다 아무튼 여기 가게는 좀 작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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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22 13:43
카카오톡 이모티콘 샵에 이모티콘 제출 완료!
움직이는 이모티콘도 아닌데, 쉬는날 퇴근 후 틈틈이 그려서 24장 만들어서 제출했어요. 사실 동생이랑 저랑 조금 더 수정하고 욕심 더 내볼까 했는데, 그러다보면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질 것 같고 해서 일단 들이대 보았어요. 사실 ㅎ 통과 못할 것 같기도 해요. 왜냐면 저랑 제 동생이랑 솜씨가 구리거든요. 껄껄 (반려 당하면 회사일 정말 더 열심히해야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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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kr-gazua
2018-05-21 08:37
방심은 골드워터
방심하면 안된다. 내일 휴무니까 진심 9시간만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안일하게 출근했다가 실수하고 일터져서 DG게혼나고 OG게 사과했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연애할때 밀당은 1도 중요치 않다 가장 중요한것은 회사와의 밀당이다 이걸 잘해야 함, 이말하면서 정작 내가 제대로 못함 이것이 바로 훈수쟁이들의 특징이지 아맞다 그리고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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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thegreat
busy
2018-05-20 12:24
요즘
아침일찍 부터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만나는 사람 있니? 그 아빠 친구아들 걔랑 한번 만나볼래? 그래 아빠 친구 아들, 너 동창, 내가 아니야 됐어. 하고 끊었더니 이번에는 외할머니가 전화를 거신다. 한번 만나봐라 얘가 직업이 어쩌고 집이 어쩌고 저쩌고 몸만 오면 된단다. 부모님들이 이런 얘기하는거 그 친구도 알려나. 아무튼 이제 시작인가보다. 엄마는 결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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