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쇼는 어렵다
나는 분명 시크한 와이드 팬츠의 도시여성을 상상하고 주문을 했는데
ㅎ 이게 무슨 드래곤볼이냐
그리고 바지기장이 너무나 굴욕적이다
아니나 다를까 동생이 돈주고 샀냐고 한다
그럼 돈주고 사지 돌주고 사냐
사실 동생과 나는 패션적으로 가는길이 너무 다르다
그래서 서로 니 패션이 구리니 내 패션이 최고니 하는데 이것을 본 어떤 이는
무도에서 행도니와 재슥이가 서로 패션지적질 하던것과 다를게 없다고 하더군이런
암튼 집에 재봉틀이 있는데 고장이 났단다
세탁소에 가져가서 수선을 해야하는데
- 발목 바로위에서 댕강
- 바닥에 쓸릴랑 말랑 한 길이
- 기장 줄임 없이 발목에 시보리 처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르게따
잠이나 자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