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언제부터 인가 제가 암암리에 이웃분들 대문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더라고요. 저도 몰랐음. 네?!
아무튼간에 님이 먹으러 다닌거 쓸 포스팅에 쓸 대문을 만들어 달래서 하나 뚝딱하고 만들어 봤어요.
근데, 그러고 보니까 생각해보니까 먹는 포스팅은 첫 사진이 강렬해야 해서 이 걸 대문으로 쓰실지는 모르겠는데 안쓰면 죽음을 면치못...이게 아니고 후문에라도 쓰시든지 아니면, 아무말 대잔치 할 때 쓰셔도 되는 그런 대문을 가져왔어요.
원래는 이렇게 빨리 만들어 드리려고 하지 않았는데, 저녁에 잠은 안오고 방탄소년단 새 앨범 노래는 너무 좋고 노래만 듣고 있기에는 심심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크
늦은 밤이라 따로 연락은 안하고 그냥 태그 걸고 올림다,
▶ 만들고 보니 저 치킨 사진 아래 검은 테두리 엄청 신경쓰이는데, ㅎ 귀찮으니까 못본걸로 하려고요 ㅎ ㅎ ㅎ
ㅎ
아 맞다 그리고 횩횩님,
님 먹스팀 사진좀 썼어요 ㅎ 님꺼 만드는 거니까 써도 되져?ㅎ
ㅎ
암튼
빠 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