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면 안된다.
내일 휴무니까 진심 9시간만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안일하게 출근했다가
실수하고 일터져서
DG게혼나고 OG게 사과했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연애할때 밀당은 1도 중요치 않다
가장 중요한것은 회사와의 밀당이다
이걸 잘해야 함,
이말하면서 정작 내가 제대로 못함
이것이 바로 훈수쟁이들의 특징이지
아맞다 그리고 이태원 루트식스티식스 윙도 싸고 코젤닥크도 5처논임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사람 미어터지는 토요일에도 좀 한적함 ㅎ
뷰가 조금 구린데 테라스자리도 있음
암튼 그러타 이제 이태원은 아침이나 낮에 가거나 아니면 진심 새벽에 가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얼른 퇴근하고 데드풀보러가야디
ㅎ
그리고 방심은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