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또 멀리 달아났지만
곳 곳에 남겨진 흔적은
왜 여기 이 곳에 있는지 알게하니
결코.......
그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은 것이 확실합니다.
앞으로 80-90여일 긴 여름 방학기간 동안,
뚬놉 GYA 영어교실에서 선발된 장학생들을 유학을 보냈고, 학생들이 무사히 프놈펜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최초 계획은 8명을 선발하려 했지만 여건이 여의치 못해 몇 가지 테스트를 거쳐 선발을 제한 했습니다.
한 열흘 지나면 이 넘들을 응원하러 갑니다.
숱한 우여곡절 끝에 작은 공간의 새 집이 마련된 동네 어르신 입니다. 그간 작지만 몇 채의 집을 짓도록 도왔으나, 이번 경우는 마을 주민들의 힘을 모았다 합니다. 작지만 깔끔하게 지어졌고 힘을 보낼 분들이 마련한 집들이와 작은 잔치가 열렸는가 봅니다.
집 짓는 일에는 참여 못했지만,
곧 방문해 필요를 파악하고 도울 일을 찾아 나설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