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폭염이 심해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불 앞에서 요리해 먹는다는 것은 곤욕일수 밖에 없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무조건 비화식(즉, 불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만을 먹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시원하죠.
일단 물회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더 일품
그리고 참치회
제 단골집인데 가성비 아주 끝내주는 곳입니다. 다음에 정식으로 소개할께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초밥.
마지막으로, 얼음 맥주. 등산 후 마시는 얼음맥주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맛이죠.
여러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