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좋아하는일과 잘하는 일중에서 타협을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좋아하는일을 해야 지치지 않고 삶의 낙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성장할수있다?
잘하는 일을 해야 취미를 취미로 남길수 있으며 밥벌이의 고됨을 무시하면 안된다?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개개인의 선택이고 가치관이며 존중받아야한다.
허나 요즘에는 생각이 이렇게 바뀌었다.
세상에 좋아하는일은 거이 없다. 좋아하는 것만 있을뿐이다.
세상 그 어떤것이든 맨날 하면 질리기 마련이다. 혹은 새로운것에 더 끌릴수도있다. 좋아한다고 쉽사리 이런 문제를 초월할수 없다. 노래를 좋아한다고 오래 노력한다 해서 가수가 된다는것또한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잘하는 일과 돈벌이로 하는일에 혼란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잘하는 일은 딱히 한것도 없는데 그저 남들보다 수월하게 앞서가는것이다. 이것을 특기나 재능이라고 치부할수있지만 '잘하는 일'이라기 보다는 '돈벌이에 유리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잘하는 일이란 좋아하는것들중에서 이것저것하면서 오랜시간 성장하다가 점점 성장속도가 줄어들면서 한계에 왔을때 이를 넘어서는것, 그리고 그것을 여러번 넘어섰을 때 이것이 진정 잘하는일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금전적인 문제는 배제하고 말이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잘하면 돈도되는 일도 있다고 생각하신분들에게 나쁘게 들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연설과 이야기를 들어보면 더욱 가지각색이니까요. ㅎㅎㅎ
세상에 성공법칙은 없다. 다만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든지 엄청나게 실수하고 실패했다. 그럼에도 성공하는 비결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요즘 스팀잇이 자주 버벅거리네요 그것도 밤중에.... 댓글도 안보여서 답답할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