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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취미,경험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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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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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3 16:27
잠시만 쉬다 오겠습니다
저번에 책보고 사업자 등록증내는 포스팅을 기억하시는분들이 계시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일하면서 갑자기 매너리즘에 빠지면서 부업을 본업으로 할까 생각이 많이 드네요.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위험부담도 있으니까요. 근데 또 같이 창업을 하고싶다는 제의가 들어와서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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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1
kr
2018-06-10 14:39
[일상호기심] 서로서로 섞어먹어보자 (두유/코코넛밀크/에스프레소)
대부분 실패와 토악질로 끝나는 포스팅이지만 멈추지않고 오늘도 섞어 마셔봅니다 _ 오늘은 저번 푸딩라면처럼 하드하지않고 스무스 하게 가기위해 노말(?)한 조합으로 가봅니다 1. 코코넛 + 두유 나름 택스쳐는 나쁘지 않는걸로 제눈에 보이지만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괜찮을까요...? 그럼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입먹고 바로 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이번엔 커피+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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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1
kr
2018-06-05 10:10
[저녁만찬] 파스탕면과 양념치킨밥바로 맛저녁!!
소소한 저녁 먹스팀이 되는 내 파스타와 치킨볶음밥입니다 스티미언님들~~ 약속이 파토나서 집에서 만찬을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어째 맛이 스파게티면과 비슷할거같은 불안감도 들지만 호기심은 해결해야죠!! 우선 가루부터 빠샤빠샤 양념치킨쪽이 꽤나 매콤하네요 ㅋㅋㅋㅋ 가끔씩 삼각김밥 물리면 밥바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밥버거 먹는거같아서 가성비 짱짱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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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2018-06-05 09:46
[일상생각]잘하는 일에 대한 관상
과거엔 좋아하는일과 잘하는 일중에서 타협을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좋아하는일을 해야 지치지 않고 삶의 낙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성장할수있다? 잘하는 일을 해야 취미를 취미로 남길수 있으며 밥벌이의 고됨을 무시하면 안된다?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개개인의 선택이고 가치관이며 존중받아야한다. 허나 요즘에는 생각이 이렇게 바뀌었다. 세상에 좋아하는일은 거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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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6-01 15:52
슈크림 천국 디저트39
슈크림이 많이들어가 있는 빵집을 근처에서 찾을 수 없으시다면 꼭 디저트 39에서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본에서 잘나가는 겉은 따끈하고 속은 몰랑몰랑 매쉬드 포태이토같은 질감의 슈가 나오는 크로칸슈!! 당연 독보적인 맛을 자랑하구 있구요 사진처럼 빠방한 크기의 크림이 있는 각종맛의 도쿄롤도 있습니다 이런 비주얼 보기 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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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01 15:33
[일상호기심] 외국에서는 라면+푸딩조합을 즐긴다는데 맛있을까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라면에 보통 즐겨넣는 떡이나 만두 계란과는 달리 마요네즈, 버터, 푸딩같은것을 넣어 먹는다고 하는데 과연 진짜로 맛있는지 직접 넣어서 먹어보려고 준비해 봤습니다 해외에서 라면에 넣어먹는 것들 best 3: www.youtube.com/watch?v=Mm-NLyX77nY 푸딩에 라면을 넣는데 보기부터 상당히 맘에 안듭니다. 영상에서는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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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28 04:43
맛집을 뛰어넘어서 낭만까지 파는 서현 돼지꽃
동생의 추천으로 오게된 서현 맛집중 하나인 돼지꽃입니다. 저도 서현역에 교보문고들리러 자주 다녔지만 이런 멋진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ㅎㅎㅎ 항상 고기의 질과 맛 서비스와 환풍은 잘되는지를 봤던 저에게도 마치 그날은 여자친구와 스테이크 먹으러 오는 기분이 날 정도로 깔끔 정갈한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봄에 왔으면 더 멋들어졌을텐대 아쉬워요... 저는 여테껏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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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26 18:20
[일상생각] 정이많고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겐 비수일수가 있더라
과거 흑마법사 일상 연애일기를 쓰던 송크림입니다만 요즘엔 다들 이렇게 싸우고 헤어질수 있고 슬퍼하고 자기 이해관계와 이렇게 가치관이 다를수가 있구나... 복잡하다... 지친다... 이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이 드네요. 요즘 전남친과의 정리가 덜 됨으로 인해 처음에 좋아했던 그 정많고 따뜻한 마음이 싫어진걸까요, 아니면 내가 변한걸까요 나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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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24 15:39
[먹스팀]슈크림빵 기행 디저트39
프로필이 슈크림빵인데 맨날 빠리바게트 가서 800원짜리 슈크림빵만 먹으면 어찌 슈크림전국을 논하겠습니까? 송일이 아닌 송크림으로써 디저트 기행은 언젠가 해야 할 제 숙명과 같지요! 어여 갑시당~~ 우히히히 판교역 근처 제가 자주 애용하는 커피숍중 하나입니다. 원래 코코넛 밀크티만 마시러 왔다가 제가 좋아하는 슈크림 종류의 빵과 커스터드 크림많은 빵도 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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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21 17:43
[가즈아]나도 지적 허영심이 있었나보다...
미술관에 간 수학자라고 진짜 색다른 추론과 방법으로 인체 구성과 황금비같은 공식이 수학 어떤 함수인가 공식에도 거이 비슷하게 있대 그래서 신박해보여서 샀다가 20장도 못읽고 포기했어.... 예전에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도서 샀을때도 제목부터가 심장을 울려서 샀다가 보고 라면받침으로 썼는데 부끄럽다.... 종이야 미안해.... 그냥 책으로 사치좀 부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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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21 17:32
[북스팀/도전] 나는 직원없이도 10억번다 / 한번 해볼까?
요즘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일이나 분야가 더 있는지 아니면 이제까지 해온것중에 골라야 하는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도서를 접하게 됐는데 보자마자 1시간이 금방갔다. 나는 개인적으로 요즘 교보문고에서 성공하는법을 알려준다고 하면서 막상 차례를 보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법 같은, 진짜 말이쉽지라는 생각이 드는 도서가 너무 많다고 느껴진다. 그래 알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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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19 17:00
[추억 가즈아!] 이거 알면 무조건 아재임 ㅋㅋㅋ 암튼 아재임
와 새벽에 일끝나고 편의점 가서 허쉬 아이스크림 고르려는데 입이 순간 어??!!! 했다 형들 ㅋㅋㅋㅋㅋ 이미 나온지 꽤 지났는지 잘은 모르지만 순간 새콤달콤 100원 매로나 300원 구구콘 500원하던 그시절 인기 아스끄림인 거북이 초코바를 보니 진짜 치토스랑 거북이 들고 먹으면서 축구하던 초딩시절이 떠올라서 순간 피식했어 형들 ㅋㅋㅋㅋㅋ이거 알면 최소한 3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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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1
kr
2018-05-17 16:28
[일상생각] 이 길이 정말 내길인가 하는 의문은 언제쯤 사라질까?
스팀잇에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앞으로 세상 살아감에 있어서 능력 하나는 확실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죠. 토끼는 귀가 생명이고 늑대는 이빨이 생명이듯 공부를 잘하던가 그림을 잘그리거나 하다못해 게임이라도 잘해야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맨처음 영상CG를 배웠지만 돼지가 노래배운다고 멱따는 소리 내며 이슬만 먹다 죽는 결과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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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15 16:54
[kr-gazua]방금 유튜브의 신[대도서관 저]읽고 느낀게 뭐냐면 형들
콘텐츠 제작이 힘겹다고 느껴지면 시청자 반응은 둘째 치고 크리에이터 본인이 힘들어서라도 몇 개월 못 버틴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려면 크리에이터의 끈기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 애초에 크리에이터가 힘들다고 느끼지 않을 만한 일을 콘텐츠 소재로 삼아야 한다. 막상 해보면 1년간 꾸준히 업로드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수있다. 늘 하던 대로 자신의 취미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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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4 17:12
송든램지의 박가 부대찌개 / 서브메뉴가 더 맛있었던 집
오랜만에 미스테리 쇼퍼 컨셉으로 먹스팀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 오늘은 국민음식이면서도 평범한 음식 부대찌개집에 오랜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박가 부대찌개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시간: 매일 10:00 - 22:00 음... 죄송한데 네가지 메뉴의 차별성이 별로 느껴지진 않아서 대표메뉴로 2인분 달라고 했습니다 ^^ㅋ 우선 반찬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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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3 17:44
[북스팀] 내 진로..어떻게 찾아가야 할것인가?
진로를 찾는다는 건, 단순히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의 문제입니다.안정적인 직장, 높은 연봉, 누구에게나 선망받는 명예로운 일자리를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일, 즐겁게 할 수있는 일을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삶에 한발짝 더 다가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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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1
kr
2018-05-11 03:32
[kr-gazua]회식때 2차 노래방...음치 도살장 이다...
카페라때 먹으면서 가즈아에 형들 오늘도 화이팅!! 불금이야 힘내! 라고 적다가 생각난게 오늘이 회식날... 힘내긴 개뿔... 어제도 늦게 집가서 피드창도 못보고 잤는데 오늘도 난 끝났어 형들 ㅋㅋㅋㅋ 낼 보ㅏㅠㅠ 노래 잘하는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쭈구려 있다가 마지못해 겨우 한곡 억지로 부르라 해서 나가는순간 갑분싸임... 과거 조용필 바운스 부를때 '빠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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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0 02:44
[일상 호기심] 다시도전한 탄산커피와 오디맛우유+커피
저번 포스팅에 탄산수에 커피를 타서 탄산 커피를 만들어 마시면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레몬향이 있어서 역겨운 맛이 났지만 이번에는 그냥 탄산 플레인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다른 섞어마실꺼 없나 하다가 갑자기 제 눈에 오디맛 우유가 있어서 이것도 냉큼집었죠 ㅋㅋㅋ 하염없이 부글부글하는 탄산커피 ㅋㅋㅋ 왜 커피에 탄산이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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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08 11:08
[kr-gazua] 마약 배게+매트리스 세트 개꿀이다 형 들 ㅋㅋㅋ
예전에 마약 배게 뜰때 한번 구매했는데 지금 3개월쨰인데 목이나 어께 뻐근함이 현저히 줄음 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마약 매트리스도 나왔다고 해서 사와서 깔고 겉커버 씌운다음에 잤는데 와~~ 12시간 잤는데 허리가 안 뻐근함 ㅋㅋㅋ 내 꿀탬으로 선정했어 형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자는모습을 영상촬영하면 침대 행위 예술자로 인간문화제 등록될 수준이여서 뻐근함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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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8 10:57
[교육에 관한 고찰] 스팀잇은 교육을 언젠가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학창시절 왜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데 교육은 아직도 이모양 이꼴이며 어른들은 항상 묵인하는지에 대해 궁금했다. 그래서 대안은 정말 없는지, 매년 수능이 끝나고 자살하는 학생들에게 그래도 학창시절이 제일 행복할 때 라고 말할 정도로 공부가 무조건적인지 알고싶었다. 몇년전 정리한 끝에 내린 결론은 <그 누구도 이 교육현실을 바꿀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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