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이 많이들어가 있는 빵집을 근처에서 찾을 수 없으시다면 꼭 디저트 39에서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본에서 잘나가는 겉은 따끈하고 속은 몰랑몰랑 매쉬드 포태이토같은 질감의 슈가 나오는 크로칸슈!! 당연 독보적인 맛을 자랑하구 있구요
사진처럼 빠방한 크기의 크림이 있는 각종맛의 도쿄롤도 있습니다 이런 비주얼 보기 흔하지 않지용? ㅎㅎ
요기서 끝이 아닙니다. 빠리바게트에서만 먹던 슈크림빵의 무한변신이 있어요!!
달콤짭짤한 슈크림빵과... 크림빠방한 녹차 도쿄롤...
마지막으로 따끈한 빵을 씹으면 치즈돈까스 먹듯이 터져나오는 크로칸슈.... 삶에 행복이 이런거 아닐까요 크으... 다이어트따위 개나줘!!!
그대여 아메리카노에 간단한 디저트를 하고싶거든 주저말고 들어오서서 힐링하고 가시길~~ 이상 송크림이였습니다!!
맛집정보
디저트39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