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때 먹으면서 가즈아에 형들 오늘도 화이팅!! 불금이야 힘내! 라고 적다가 생각난게 오늘이 회식날... 힘내긴 개뿔... 어제도 늦게 집가서 피드창도 못보고 잤는데 오늘도 난 끝났어 형들 ㅋㅋㅋㅋ 낼 보ㅏㅠㅠ
노래 잘하는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쭈구려 있다가 마지못해 겨우 한곡 억지로 부르라 해서 나가는순간 갑분싸임... 과거 조용필 바운스 부를때 '빠운스~' 뒤를 못돌아봄... 마치 영화관 시청하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을거같아서... 하.... 오늘도 힘내가 아닌 오늘만 넘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점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