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이 힘겹다고 느껴지면 시청자 반응은 둘째 치고 크리에이터 본인이 힘들어서라도 몇 개월 못 버틴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려면 크리에이터의 끈기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 애초에 크리에이터가 힘들다고 느끼지 않을 만한 일을 콘텐츠 소재로 삼아야 한다. 막상 해보면 1년간 꾸준히 업로드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수있다. 늘 하던 대로 자신의 취미생활을 하되 그것을 기록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 지치지도 않고 아이디어 고갈에 대한 걱정없이 콘텐츠 제작을 할수 있다.
이거보면서 한번더 나를 되돌아볼수있는 기회가 됐음 형들 ㅋㅋㅋㅋ 내가 쓰는 포스팅중에 안맞는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는게 얼마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도 하고 ㅎㅎㅎ 근데 업비트소식같은거 들으면서도 쉽게 포스팅할수 있는 스티머가 많을까? 걍 궁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