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저녁 먹스팀이 되는 내 파스타와 치킨볶음밥입니다 스티미언님들~~ 약속이 파토나서 집에서 만찬을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어째 맛이 스파게티면과 비슷할거같은 불안감도 들지만 호기심은 해결해야죠!! 우선 가루부터 빠샤빠샤
양념치킨쪽이 꽤나 매콤하네요 ㅋㅋㅋㅋ 가끔씩 삼각김밥 물리면 밥바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밥버거 먹는거같아서 가성비 짱짱맨이예요 ㅎㅎ 밥은 그냥 빨간밥이지만 살짝 주먹밥처럼 찰진느낌이 듭니당!!
끓인물을 넣고 전자래인지에 3분간 댑힌다음 나온것에 바로 크림 토마토 소스를 투척하고 볶아줍니다. 요즘에는 많은 종류의 라면을 전자래인지에 돌려먹게 하네요. 옛날엔 짜파게티 컵라면만 쪼려먹었는데 말예요 ㅎㅎㅎ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뭔가 스파게티면에 토마토 소스 부으면 날만한 맛이예요. 무난합니다 ㅋㅋㅋㅋ 감자탕면처럼 으잉?? 하는 느낌은 받지 않았어요!! 가끔 매운라면이나 짜파게티가 물리시는분들 이거 한번 드셔보시면 기분전환될거같아요 대신 느끼하니까 삼각김밥은 전주비빔같은걸로 세트해서 드시면 좋을거같습니다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