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모너 롱다리()입니다.
어제 스팀몬스터(steemmonster) 스타트팩을 5$에 샀는데 이거 잘 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부스터팩(추가카드)은 매진으로 팔지 않지만 스타트팩은 아직 팔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일단 저질러진 일이니 어제부터 열심히 스팀몬스터 공부를 하고 있네요.
처음 15장의 카드를 받아서 보니 캐릭터들이 어디서 많이 본 것입니다. 예전에 미쳐 있었던 hiroes란 게임캐릭터와 비슷하고 싸우는 방법도 비슷한 것 같아서 뭐 적응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이쯤되면 남들보다 몇 단계는 앞서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일단 소환사(영웅)의 능력치가 다른 캐릭터에 영향을 미치고 원거리 공격이 강한 캐릭터, 맷집좋은 캐릭터, 빠른 속도를 가진 캐릭터를 적절하게 조합해서 싸운다는 것과 경험치를 쌓아서 레벌업을 해야한다는 것 등 기본적인 내용은 마스터하고 갑니다.ㅎㅎㅎ
님 스팀몬스터 이벤트로
님께서 보내주신 부스터팩을 하나 열어봤습니다.
그런데 카드 뱃기는 맛이 있다고 하던데 스마트폰으로 하니 버퍼링때문인지 카드가 벗겨지지 않네요.
그래서 컴퓨터를 켜서 보니 벌써 카드가 다 펼쳐져 버렸네요. 아 이런~~~ 카드는 쪼으는 맛인데...
그런데 스타트팩 15장과 부스터팩 5장을 더하면 20장이 되어야 하는데 18장밖에 없네요. 2장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한 참 찾았네요.
내 카드가 좋은 지는 마켓에 들어가보면 알 것 같아서 봤더니 1$를 넘는 것이 하나도 없네요. 쩝
그런데 우연히 only gold를 누르니 흐미 제게도 골드카드가 하나 있습니다. 할렐루야~~~!!!!
선물로 주신 님의 부스터팩에서 나온 것이네요. 오마이갓! 마켓에 가보니 4.5$....
대충 다른 것들 가격을 합쳐보니 5$를 넘습니다. 스팀몬스터 글 쓰면 보팅도 받고....ㅎㅎㅎㅎ 이거 시작부터 완전 수지 맞았네요.
그런데 나머지 한 장이 없네요. 그래서 카드 하나 하나 클릭해 보니 요놈의 카드가 2장이네요.
한 장의 가격이 0.35$이니 한 장 팔아볼까 하다가 2개로 합체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네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해서 가격을 보니 0.99$로 올라갑니다. 오우 이런 복리의 마법이 있다니....
그래서 매물로 나온 팔라디움 카드를 왕창 사 버렸습니다. 만랩으로 올려야죠.
제가 팔라디움 카드의 호가를 올려 놓았네요. ㅍ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