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굉장히 젊은데도 겨울이라 가만히 있어서 그런지 몸에 지방이 붙기 시작했읍니다.
2달전 까지만 해도 가끔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였는데 날씨가 급격히 추워져서 한달이상 운동을 하지 않았읍니다.
늦가을에 열심히 달리기를 하겠다고 런닝화와 러닝복셋트와 GPS시계까지 산 것을 몹시 후회하고 있읍니다.
추워서 밖으로 나가기는 좀 그렇고 집에서 식탁을 잡고 팔굽혀 펴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대로 가면 거미형 몸매가 될 것 같읍니다.
모두들 즐거운 저녁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