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님의 줄어들지 않은 수통 아닌 스달 아홉 번째 주자인 IT에 관심 많은 #kr-art 전담 개발자
입니다. 가입한 초기부터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기만 했었는데, 이번에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홉번째 주자로 지명을 해주신
님 그리고 달달한 따뜻한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어떻게 서두를 시작할지 몰라서 우선 님의 글을 베껴왓습니다. ㅎㅎㅎ
먼저 올려주신 이야기와 룰을 다시 한 번 옮겨 보겠습니다.
줄어들지 않는 수통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보급은 끊기고 물도 없는 상황. 배고픔은 둘째치고 모두가 목이 말라 한방울의 물이절실한 그 순간. 어느 병사가 가지고 있던 수통 한병의 물이 그들의 마지막 물. 병사는 당연히 소대장에게 먼저 수통을 건넸고 소대장은 수통의 물을 마시려다 간절한 눈빛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병사들을 보게 되죠. 소대장은 그 눈빛을 무시한 채 벌컥벌컥 물을 마십니다. 그리고는 그 수통을 다른 전우에게 넘겼고 다음 인원도 수통의 물을 벌컥벌컥 마셨지요.그렇게 부대원 전체에게 수통이 전달 되었고 그곳에 있던 모두가 수통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통을 받은 병사는 당연히 수통의 물이 바닥 났을 꺼라 생각하고 수통을 받아들었지만 수통의 물이 가득차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소대장은 물을 마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부하들의 간절한 눈빛에 충분하게 마시는 시늉만 했고, 이어서 수통을 받아든 인원들도 소대장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나보다 더 물이 필요할거라 생각되는 자신의 전우를 위해 수통을 양보한 것이지요.
[의미있는 릴레이의 시작] 님의 10스달 선물
첫 번째 주자의 글 ← 님
두 번째 주자의 글 ← 님
세 번째 주자의 글 ← 님
네 번째 주자의 글 ← 님
다섯 번째 주자의 글 ← 님
여섯 번째 주자의 글 ← 님으로
일곱 번째 주자의 글 ← 님으로
여덟 번째 주자의 글 ← 님으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
릴레이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글은 최초 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님이 제게 보내주신 10SBD가 수통에 든 최초 물입니다.
저는 님의 수통의 든 물 중에 감사의 마음으로 2SBD를 받아 마십니다.(반드시 1/5만큼은 마셔야합니다)
저도 마음으로 수통의 물 10SBD만큼 더 채우겠습니다.
이제 18SBD가 담긴 물을 다음 인원에게 넘기겠습니다.
다음 주자는 님 이십니다.
님은 참여에 동의하시면 수통에 담긴 물을 마시고 다음 주자에게 수통을 넘겨주시면 됩니다. 수통의 물을 더 채워 넣으셔도 되고 그냥 마시기만 하셔도 됩니다.
단, 다음 주자로 지목되는 분의 지목 포스팅에는 반드시 자신의 보팅파워의 50% 이상을 보팅하셔야 합니다.
이번 1차 수통의 물 릴레이는 10번까지만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10번째 주자는 다음분을 지목하실 필요없이 그 수통의 물을 감사히 다 마시면 됩니다.(자신이 몇번째 주자인지 꼭 명시해 주시면 됩니다)
태그는 수통이라는 영어단어인 canteen와 첫번째 릴레이니 canteen1로 하겠습니다.(반응이 좋으면 또 다시 할수도 있어서 1부터 시작해 보자는 의미입니다.)
명성도 55이하 뉴비님들은 수통의 물을 마시기만 하셔야 하고 다시 채울수 없습니다. 그냥 마음만 전하시면 됩니다!
※ 지목하시는 다음 주자는 축하할 일이 있거나, 평상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은 분이면 됩니다. 지목하시는 이유를 명시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만약 다음 주자로 지목되신 분이 참여를 거부하시면 그 전 지명자는 다시 다음 주자를 지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9번째 주자인 IT에 관심이 많은 #kr-art 전담 프로그래머 ㅋㅋㅋ 이 마실 차례입니다.
^^ 르바님 이런 표현을 써도 되나여 ㅋㅋㅋ
저는 님께서 주신 55 SBD 중 25 SBD를 마시고 30 SBD를 남겼습니다.
저는 명성도가 46이어서 마시기만 해야 합니다. ^^;;
다음 10번 째 주자는 제가 액자를 개발할때 배경을 그려주신 님입니다.
저도 제 지인들도 있고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드리고 싶은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고르기가 너무 괴로웠습니다. ^^;;
그래도, 아이디어를 많이 내 주시고, 제가 잼있게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님에게 수통을 넘겨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극적이고, 재밌는 숨은 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해 주고 계셔서 도연이도 잼있어하고, 아빠 그림 그린 삼촌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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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꺼꾸로 8번째 주자였으면 9번째 주자로 ㅋㅋㅋ #kr-art 큐레이팅에 고생하시는 님게 드리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리고, 이런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굳컨님 처럼 저도 좀 훔치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