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과 최고의 궁합인 ‘The children of Sanchez’와 ‘Feels so Good’, 늘 기분 좋은 울렁거림을 준다.
내한공연 때 멜빵 청바지 차림으로 무대 위를 뛰어다니시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일요일 아침과 최고의 궁합인 ‘The children of Sanchez’와 ‘Feels so Good’, 늘 기분 좋은 울렁거림을 준다.
내한공연 때 멜빵 청바지 차림으로 무대 위를 뛰어다니시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