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1년 계획도 정확히 세우지 않았고, 2월달도 막연한 그림을 가지고 살다보니 벌써 중순이 되가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 설 연휴때는 그동안 밀린 2018년 1년 계획도 제대로 세워보고, 밀린 책도 보고, 2월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계획도 점검해보려구요.
그래도 막연하게나마 잡은 계획대로 실천하려고는 하는데, 확실히 확실한 계획이 없으니까 헤이해지는것 같아요..... Hive account@csj1985273 님도 영어공부의 목표를 조금 더 구체화 해보시는건 어때요...?
사실 영어공부도 회화/독해 어느것을 중점으로 하느냐에 차이가 있긴하지만 영화한편/책한권 암기가 가장 탁월한 효과가 있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저는 회화쪽에 좀 더 관심이 많아서 일단 영화한편 암기가 목표이긴한데 언제적부터 가지고 있던건지;;; Hive account@csj1985273 님은 독해쪽에 좀더 중점을 가지고 있으신듯 하니 막연한 단어암기보다는 좋아하는 책(두께는 얇을수록 좋겠죠?) 한권을 암기하는걸 목표로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RE: [1조부자]1주일간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