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암호화화폐시장을 들여다 보면 먼저 들어온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분산화투자를 주창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중에선 아주 초기에 들어와서 폭락장임에도 불구하고 또한 기회비용손실이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익이 났다고 위안을 삼고 있는 분들도 있더군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유튜브등을 통해서 후발로 들어오신 분들에게 자위적 변명을 해봐야 별 도움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이 시장의 문제점중에 하나이지만 암호화화폐시장은 비트코인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크다보니 비트코인 내부적 문제로 폭락하면 나머지 알트코인도 동기화된다는 점이네요. 비트코인과 다른 기능의 코인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기왕에 이 시장에서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우리 모두가 조금이라도 냉정해질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 냉정하게 대처할 시기 :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는 끝자락에 서 있을 때 느끼는게 아냐, 뛰어내리고 느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