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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10-08 08:35
[내맛대로 시음기] 바람은 불고 꽃은 피네.
진은 "네덜란드가 만들고 영국이 세련되게 하였으며 미국이 영광을 가져다 주었다" 라는 말이 있다. 첫 시작은 네덜란드였지만 영국에서 더 많은 발전을 하면서 네덜란드보다 많은 양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였고 미국에서 칵테일의 재료로 쓰이면서 빛을 발휘하였으니 생긴말이리라. 네덜란드진, 영국진, 미국진 중에서도 네덜란드의 담락이라는 진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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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19 07:37
[내맛대로 시음기] 핀란드에서 온 큐로진. 누구냐 넌?
내 맛대로 시음기 휘바휘바의 나라. 자일리톨의 나라에서 만들어진 진을 맛보았다. 이름하야 큐로진. 핀란드의 사우나에서 친구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두가지의 진을 생산해내었는데 NAPUE와 KOSKUE진이다. 나푸에와 코스쿠에라고 공식사이트에 적혀있는데 네퓨와 코스퀘 진으로 처음에는 알게되었어서 나는 네퓨와 코스퀘로 적겠다.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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