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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newbie
2018-03-27 06:41
[카르마와 창조성] 개체홀론과 사회적홀론 그리고 중앙집중 네트워크, 탈중심 네트워크, 분산 네트워크/易의 괘상으로 풀이한다면?
@hsalbert 님의 포스팅을 보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어떤 그림: 중앙집중 네트워크, 탈중심 네트워크, 분산 네트워크 홀론(Holon)의 정의 아서 케슬러(Arthur Koestler)에 의해 사용된 단어이다(ref. The Ghost in the machine). 통합이론에서, 홀론은 다른 전체의 부분인 동시에 전체인 것을 의미한다. 즉 전체/부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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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newbie
2018-03-15 08:41
[카르마와 창조성] 들어가며 (부제: 운명학에 대한 견해/운명은 宿命일뿐인가? 改運인가?)
운명이란? 카르마 기억은 말이 되어 귀 안쪽으로 달려왔다. 말의 얼굴은 무서운데 무서운 얼굴이 훌쩍훌쩍 울어서 더 무서워졌다. 너의 기억은 뼈가 없어 살을 발라낼 수 없어. 말을 죽이고 싶은데 말은 죽고 싶은데 이미 죽은 말이고 나의 기억은 말이 되어 달려갈 너의 귀가 없다. @levoyant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에 따른 결과를 보고 원하든 원하지 않든 흔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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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writing
2018-03-03 11:05
[雜記] 위험하지만 너무나 자극적인 그리고 너무나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그이름 탄트라(Tantra)
오늘 내가 공부하는 소모임 카톡방에서 재미있는 주제(The Feeling of Enlightenment: Sex, Spirit, and the New Tantra by Ken wilber(깨달음의 느낌: 성, 영성, 그리고 새로운 탄트라))가 던져졌다. 그래서 한참 채팅을 하다가 불교적 시각에서의 내 조망을 정리해 보았다. 논의된 내용: 탄트라에 대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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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ngkim
integral
2018-02-28 15:39
[통합이론] 1인칭 탐구와, 3인칭 탐구의 예
통합 방법론적 다원주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탐구의 방법론으로 1인칭, 3인칭이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보자. 철수를 3인칭 관점에서 탐구한다는 것은 철수에 대해 객관적 사실로 보이는 것들을 기술한다는 의미이다. 즉 철수는 둥근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167Cm의 키로 표현되는 55Kg의 깡마른 사람이라는 것을 관찰하는 방법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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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fij
Ecency
2026-03-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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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Closer: Grade 11 Complete!
Finished Grade 11 in Cabanatuan with my Medal of Honor! Huge thanks to Vicentian Catholic School, my family, and everyone who cheered me on. Onward to new adventures - bring on Grade 12! That’s all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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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ngkim
integral
2018-02-28 09:25
[느낌] 2월을 보내며...
누구에게나 그렇듯, 2월은 아쉽다. 언제나 설 연휴가 중간에 끼어 있고 이틀이나 짧으니 잠깐 눈만 돌리면 2월은 도망가 버린다. 1월에 결심한 많은 일들은 2월에 늘 고비를 맞게된다. 작심 1개월이라 하더라도 늘 설 연휴 지나며, 그 작심이 상심이 되어가며 그러면서 2월은 새로운 내가 아니라 늘 그랬던 나로 안착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2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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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ngkim
integral
2018-02-21 15:30
영혼은 고독 속에서 얼굴을 드러낸다.
우리 인간을 이루고 있는 것을 흔히 몸-마음-영혼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런데 몸이나 마음이라는 것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물어보면 우리는 (서로 의견이 조금씩 다를지라도) 즉각적인 행동으로 그 위치를 특정해 낼 수 있다. 가령 내 몸은 대체로 가슴을 치는 행동으로 나타나거나 마음은 심장 혹은 뇌를 가르치는 동작으로 표현된다. 그런데 영혼이라고 하면 조금 난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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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seo
kr
2018-02-18 15:25
[연재] 우리는 우주에서 탄생하여 다시 우주로 간다_ I-Space (2)
나는 누구인가, 질문은 어떤 대답을 기다리는가 _ 저기 미래로부터 지금 잠시, 분주한 마음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끊임없이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동시에 신비로운 일입니다. 저는 고요히 늦은 밤, 노트북의 타자를 손가락으로 찍어 눌러 단어를 만들고, 문장을 쌓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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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seo
kr
2018-02-15 09:47
[연재] 블록체인이 우리 내면에 던지고 있는 질문은? _ I-Space (1)
우리들은 비트코인에 의해 탄생했다, 우리 모두가 사토시이다 2008년 10월 31일, 나카모토 사토시 Satoshi Nakamoto 라는 베일에 싸인 인물은 비트코인 백서 Whitepaper 를 인터넷상에 올렸습니다. 그는 철저히 익명으로 개발자들과 이메일로 연락을 취하며 비트코인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2개월 뒤, 최초의 비트코인이 탄생했습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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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btc
Photography Lovers
2026-04-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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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he Steppe — Day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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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less steppe, no signal, five-minute stops — and time to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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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seo
kr
2018-02-14 13:21
[소개] 어떻게 미래의 퍼즐조각을 맞춰나갈 수 있을까 _ 운영의 5가지 원칙
미래와 관련하여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저는 밀레니얼 세대 Millenier generation 입니다. 그 중에서도 의도적으로 주변 사람들과는 다른 문제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해석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 2030년이 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나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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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
2018-02-14 05:34
[통합이론] 인간의 욕망은 과연 사회 시스템의 진화와 발맞출 수 있을까? (수평적 거버넌스의 확산과 기술개발의 초 연결시시대)
@ohunsak 님, @hingomaster 님과 캔윌버와 통합사회( 자유게시판 글을 통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잡문잡설]수평적 거버넌스의 확산과 블록체인의 미래 기술개발의 초 연결시대 ZERO Marginal Cost Economy - 블록체인이 바꿀 경제의 수요와 공급 요즈음 같이(사실 과거 1,000년전이나 500년전이나 항상 이러한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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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
2018-02-06 12:00
[독서노트] '켄윌버의 모든것의 이론'에서
나는 다양한 세계관들을 통합하려는 시도 자체를 왜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여러가지 관점들의 풍부한 다양성을 그저 찬양만 하고, 통합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아도 충분한 것이 아닌가? 글쎄,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분명히 고귀한 노력이고 나는 진심으로 그 다원주의를 지지한다. 그러나 다양성을 찬양하는 수준에만 머무른다면 궁극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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