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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spore
kr
2019-12-19 01:25
얼음 땡
너와 함께라면 나는 얼어붙고 싶다. 너가 안아줄테니까. 너가 얼어있을 때 나는 슬퍼했다. 나를 밀어내는 줄 알고. 너도 내 품이 좋아서 그런 것을 모르고. 우리의 슬픔은 혹시 우리가 서로 안고 살아가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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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6 04:03
오늘의 글귀 - 기억 넘어로 당신을 남긴다.
오늘의 글귀 - 기억 넘어로 당신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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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08:57
오늘의 글귀 - 너무 애쓰지 말자
오늘의 글귀 - 너무 애쓰지 말자 오늘도 하루, 너무 애쓰며 살아가는 제가 아쉽고 슬프기도 하지만 아등바등 사는게 쉽지 않아 아쉽지만서도 애쓰지말자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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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1 06:36
오늘의 글귀 - 사람
오늘의 글귀 - 사람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것 이야기13. 5월을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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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prophet
threadstorm
2026-04-12 11:14
Promoted
90 Tage Hive Smartinvesting Community auf Reddit/ 90 days of the Hive Smartinvesting Community on Reddit
🎯 – Zeit für ein ehrliches Update Drei Monate sind vorbei. Kein Hype mehr, keine Anfangseuphorie – jetzt zeigt sich, ob Hive mit 49 Mitgliedern wirklich Substanz hat. Wir wollen diskutieren, analysi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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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book
kr
2019-07-11 05:31
[아버지의 일기] 그대위해 살겠수다.
여보숨긴 죄는 없지만은 나를보란 그한마디 얼렁설렁 보았는데 얼퀴설퀸 턱주름이 내가슴을 아리내요 여보 ! 애썼수다 남은세월 즐기면서 그대위해 살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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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0 02:35
오늘의 글귀 - 흙은 비를 머금고 새싹을 틔운다.
오늘의 글귀 - 흙은 비를 머금고 새싹을 틔운다.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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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9 01:44
오늘의 글귀 - 새벽의 침묵
오늘의 글귀 - 새벽의 침묵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것 이야기13. 5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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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8 06:45
오늘의 글귀 - 가족
오늘의 글귀 - 가족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것 이야기13. 5월을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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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rballosa
Freewriters
2026-04-11 17:40
Promoted
El origen de la Lomografía
El origen de la Lomografía, una técnica fotográfica considerada un arte por algunos, si bien basada en características propias de la cámara soviética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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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5 06:12
오늘의 글귀 - 당신의 아픔에게
오늘의 자작 시 -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것 이야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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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4 06:04
오늘의 자작 시 - 실수와 잘못
오늘의 자작 시 - 실수와 잘못 이야기 시리즈보기 이야기1. 날카로운 시간 이야기2. 몇 백원의 무게 이야기3. 말 이야기4. 실수와 잘못 이야기5. 지는 사람 이야기6. 당신의 아픔에게 이야기7.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야기8. 공감 그리고 사람 이야기9. 가족 이야기10. 이별예감 이야기11.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12. 익숙해지는 것 이야기13. 5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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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js79
zzan
2019-07-01 06:39
[ZZAN]스팀짱에서의 목표 - 시
그동안 스팀잇에서 활동하며 많은 글들을 썼지만 역시 제일 애착이 가는것은 바로 시poem였습니다. 이야기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자유시를 적어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보는건 아니었지만, 제나름대로의 생각들, 들었던 것들, 겪었던 일을 묶어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쓰기도 하겠지만 다시한번 많은 분들이 보기 위해 나름대로 선별해서 카드를 만들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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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js79
kr
2019-05-31 08:27
이야기29. 관계의 아픔
이야기29. 관계의 아픔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곳에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아프기도 한다. 혼자라면 아프지 않아도 될 모든 것들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아파야 한다. 때론 포기하고 싶어지는 이 관계 역시 그 아픔을 견뎌내고 나면 조금 더 성숙해 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견뎌보려한다. 하지만 상처 위에 자란 관계가 건강 할 수 있을까, 언젠가 문득 흉터로 자리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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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Photography Lovers
2026-04-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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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rip to Paris.
We took the Eurostar High speed train from Amsterdam to Paris for a short trip. A lot to explore, lov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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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js79
kr
2019-05-29 00:17
이야기28. 생각의 차이
이야기28. 생각의 차이 열심히 일을 해야지 하면서 하루하루가 힘들었던 지난날과 다르게 막상 퇴사를 결심하게 되니 일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게 되었다. 잘 하자, 열심히 하자 하는 매일 아침의 다짐은 나를 더욱 힘들게했고 대충하자, 하는만큼만 하자 하는 마음은 나를 부담에서 해방시켜주었다. 하는 일이 달라진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해야겠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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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imagine
kr
2019-05-27 21:08
[메타포] 전화
도대체 몇 번을 얘기해야 되요. 그렇지 하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해야 되냐구요. 말하고 또 말하고 계속 말해야 하나요. 자꾸 귀찮게 하지 마시고 잔소좀 그만 하세요.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다구요. 그리고 아무 연락없이 자꾸 집에 찾아오지좀 마세요. 이제 아이가 아니잖아요. 저도 제 생활이 있다구요. 그렇게 불쑥불쑥 찾아오시면 집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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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imagine
kr
2019-05-20 12:18
[이미지] 환승역
모두 버리고 왔습니다 갈아타야 할 것은 떠나온 마음뿐입니다 새로운 길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빛은 희미하고 추억은 선명합니다 그래서 환승은 늘 시간이 걸리나 봅니다 ... 지퍼 -송승환 건너편 사람들 틈에 환영처럼 그녀가 있다 한번 벌어지면 쉽게 채워지지 않는다 선호 위 끊임없이 지하철이 달려온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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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imagine
kr
2019-05-19 18:39
[메타포] 누구의 것도 아닌
가만히 들어 보고 있어요. 조용히 생각을 하다보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적막한 차 안에서 나즈막히 흘러 나오는 음악 소리에 조요히 눈을 감아 보았어요. 해답이 없는 문제는 오직 마음으로만 풀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한번도 잘못됐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어요. 그만큼 살아가는 일에 자신이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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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yishere
keys
2026-04-0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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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look when you use your private keys, in places you should not?
Because of the latest shenanigans of seeing people's accounts being obliterated by who knows how to deceive others, I thought I would throw some visual representations of how people are doing when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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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imagine
kr
2019-05-10 13:50
[메타포] 오늘을 살았습니다.
하루를 살았습니다. 일과를 마친 거리는 언제나 분주하고 시끄러워요. 모두들 무언가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는 부나비같아요. 하루라는 한정된 시간은 소음으로 대체되고 삶의 뜨거운 기운들만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요. 술을 마시며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귀가하는 사람, 아직 남은 일이 있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사람,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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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imagine
kr
2019-05-02 13:25
[메타포] 얼마나 많은 것을 보았는가
마음이 커져가는 만큼 보이는 것이 적어져요. 그리움이 더해지는 만큼 시간이 더디가요. 그리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가는 만큼 들려오는 것들이 더욱 많아져요.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함께 했었나요. 그리고 얼마나 서로의 많은 것들을 보았나요. 함께 했던 시간들을 더 이상 눈으로는 볼 수 없을 때 서로가 서로에게 진정 어떤 존재인지 명확히 알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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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book
kr
2019-05-01 10:58
[아버지의 일기] 행복이 무었인가
술도 먹어봤다. 담배도 피운다. 커피같은 기호식품도 먹는다 사랑도 해봤다. 고생도해봤다 거주처도 마련했다. 밥값도 있다. 자식도 여웠다. 손주도 있다 아내도 있고. 아직은 건강하다 손과 발이 멀쩡하고 정신도 건강한데 행복을 모르겠다. 무었이 행복인가? 긴가민가 하면서 사는게 행복인가. 2019.4.22. 민턴과 같이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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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book
kr
2019-05-01 00:57
[아버지의 일기] 일상
춤처라 ! 남들이 보지 않는것 처럼. 노래하라! 남들이 듣지 않는것 처럼 사랑하라 ! 내가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 내가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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