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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81
roh-hoechan
2018-07-27 05:27
[취재일기] 멋과 낭만을 아는 사람, 노회찬
(사진 <한겨레> 김명진) 이번주 마감은 정말 힘들었다. 노회찬 의원을 기리는 글과 방송을 보느라 취재와 기사 마감에 집중할 수 없었다. 마침 일도 많아서 어제 마감 시간 막판까지 기사들을 쩔쩔매며 썼다. 마지막에 쓴 기사가 국내뉴스 지면이었는데 큰 고민 없이 노회찬 의원님을 기리는 부고 소식으로 결정했다. 정치인 노회찬이 아닌 멋과 낭만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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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madam
kr
2018-07-27 04:54
220. 노회찬의 운명의 동반자, 김지선 선생님!
김지선 선생님. 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듯 하여.. 소개. 를 하자면.. 김지선 선생님은.. 인권운동가. 출신으로.. 30년 넘게.. 여성 노동운동가. 의 길을 걸어왔다. 부모를 일찍 여의고..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도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김지선 선생님은.. 공장에 취직을 하고.. 인천 공단. 에서.. 노동 운동. 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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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madam
kr
2018-07-26 16:24
219. 우리의 영원한 꿈과 희망, RIP 노회찬 대장님!
2018년 7월 23일. 아침부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비보에.. 그만.. 숨이 턱! 막혀왔습니다. 그리고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멍- 하니.. TV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만.. 보고.. 또.. 보았던 것 같습니다. 눈물은.. 한 방울도.. 나지 않았습니다. 도무지.. 실감을 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러다가.. 대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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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81
roh-hoechan
2018-07-24 03:01
추모 노회찬
노회찬 의원이 세상을 떠난 어제는 하루종일 멍했다. 아내도 나도 애를 재우다가 TV 앞에 달려가 별세 소식을 보고 또 보면서 노회찬 의원 얘기를 나누었다. 오후 잡힌 인터뷰 때문에 아침 일찍 인터뷰 장소로 와서 일하고 있는 지금도 집중이 되지 않는다. 주간지 기자라 취재 일정이 빡빡해 오늘 중에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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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zell
Hive Food
2026-04-04 23:00
Promoted
1st attempt at banana bread!
I am back! Today we made banana bread ^^ you ask why banana bread? because we have so many overripe bananas in the house and through reserch, it's apparently one of the easiest thing you can start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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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81
kr
2018-07-23 05:48
[취재일기]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RIP 노회찬
국회의원인 그는 내 재판에 기꺼이 탄원서를 써주셨다. 지난해 나는 형사재판을 받았다. 박근혜 정권의 모태펀드 운용 문제점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 강남의 한 건물에 들어갔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내 사건은 기소 의견에 따라 검찰로 송치됐고, 재판까지 받게 됐다. 보통 국회의원들은 사법부에 압력을 넣는 것처럼 보일까봐 탄원서를 잘 써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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