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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mywayhome
diary
2018-12-12 05:20
새벽 네 시
메이크업도 지우지 않은 채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가 이제야 눈이 뜨였다 아 젠장, 그냥 또 자버렸네 평소보다 늦게 잔 건지 아님 일찍인 건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몸이 너무 무겁다 아니 사실 마음이 무거운 거겠지 퇴사를 한 달 여 앞두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지구 저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선 내 몸을 끌어당긴다 이대로 땅으로 꺼져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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