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엄마가 대추를 한무대기 보내주셨다.
집에서 대추차 만들어 먹으라고 보내주셨는데 이제껏 냉장고에 있다가 드디어 세상 빛을 보았다.
대추 꼭지를 먼저 제거 한 후 세척을 한다.
물로 몇번 세척하고 식초를 한스푼 넣어준 물에 칫솔로 대추 사이 먼지까지 씻어준다. 이 과정이 제일 힘겨웡...
대추양의 2배의 물을 넣고 대추가 뭉그러질때까지 끓여준다. 압력냄비에 40분 정도 끓여 줌.
대추를 잘 뭉그러 진다면 이제 또 한번의 막노동이 남았다.
채에 받혀 대추씨와 대추껍질을 걸러준다. 노동요가 필요한 순간!!!
끝났드아~~~ 걸러낸 대추씨과 껍질은 버리지말고 한번 더 끓여 대추차로 만들수 있다.
대추고를 냄비에 넣고 졸여주면 완성. 끼야홋!!!
열탕소독한 통이나 병에 담아서 냉장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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