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와 필방에 가기로 한 날입니다
운동 끝나고 점심 간단하게 먹고 달려왔는데 두분이 다 안계셔서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한 시에 온다고 했으니 울시엄니 방긋 웃으시며 나오셔아하는데 말입니다
핸폰도 안 받으시공~
두 분이 은행에 계시다고 집에 들어가 기다리라는 전화가 한참만에 왔어요
별일 아니니 다행이긴한데요
대문 열쇠밖에 없다는 걸 모르시나봐요
현관열쇠는 두분이 하나씩 가지고 다니시고 한 분이 병원 입원하면 주셨다가 회수하시곤 하는데 어떤 깊은뜻이 있는지 몰라 아니 딱히 필요가 없어 그렇게 살고 있답니다
이런 일이 또 생기려나~
처음으로 복사를 해야하나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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