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돌아보는 .......베들레헴 (2) ; Banksy 작품을 만나다.
Banksy wall and piece - 1974년생 (44세)
베들레헴 역시 이스라엘 및 이웃한 지역의 성지가 그렇듯 역시 세계 온 종교의 聖地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뱅크시는 영화감독으로 그의 풍자적인 거리 예술과 파괴적인 풍자시는 특유의 스텐실 기술로 제작되는 어두운 유머와 그래피티를 결합한 작품으로 그의 정치적인 또는 사회적 의미를 담아 전 세계 도시의 거리나 벽과, 다리등에 그린 분으로,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서 그분의 작품을 만나는 기회를 일부러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대영박물관, 런던 테이트 미술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뉴욕 현대예술박물관 등에 차례로 자신의 작품을 몰래 '도둑전시'했던 아티스트 뱅크시에 관한 책이다. 그는 얼굴을 가리는 화가로 유명하며 영국인으로 알려져 있는 낙서화가(Graffiti Artist)다. '도둑전시'를 통해 전세계에 이름이 알려졌으며, 얼굴을 가린 채 언젠가는 지워져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인 길거리 그래피티 작업을 통해 기성의 관습이나 권력화 된 제도 그리고 예술계의 엄숙주의를 줄기차게 조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뱅크시의 더 많은 작품을 붙여봅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sm=mtb_jum&query=BANKSY+WALL+AND+PIECE
하필 날씨마저 비온뒤 을씨년스럽고, 현장에는 훨씬 더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그 곳 베들레헴 장벽에는 뱅크시 작품외의 것으로 보이는 정치적인 사회적인 의견을 그대로 표출한 그래피티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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