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차곡차곡 작지만 소중히..|
새해 첫 헌혈
내가 살아낸 2018년도를 돌아보면서
가장 잘한건 헌혈을 시작한 것인 듯해요.
(물론 스팀잇을 시작한것도 아주~잘한거쥬-)
작년에 우연하게 시작한 헌혈 이번이 4번째가 되었어요.
2019년도 들어서는 처음이구요.
얼마전 낮에 일하는 중간에 짬을 내서
휴대폰으로 전자문진을 했어요.
예약 헌혈은 당일은 안되더군요.
그리고 일을 마치고
헌혈의 집으로 갔어요.
건물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차키를 남기고 표를 받아서 2층으로 성큼성큼 걸어올라갔어요.
요래요래 ⤵
이시기엔 헌혈하시는분들이 많이 없어서
혈액보유량이 좀 낮은가봐요.ㅜㅜ
요래요래 ⤵
문자가 와서 간건 반은 맞고 반은 아닌게
그 전주부터 헌혈하러 가야지 가야지 하던 상황이였거든요ㅎㅎ
요래요래 ⤵
이번엔 선물이 메가박스영화티켓이 없어서
CU상품권 하나와 목욕용품 세트하나를 받았어요.
1+1행사중이라 두개를 득~ㅎㅎ
요래요래 ⤵
올해 2019년도 헌혈 10회 이상 하는게 목표랍니다.
(남치니는 안그래도 여리여리해 보이는 제가 걱정이라며
뭔가를 많이 먹자고 합니다. 훙! 나 보기보다 튼튼하다규~)
요래요래 ⤵
전혈과 혈장을 적절히 나눠서 잘~해보려구요.
10번씩 10년간 하면 100회 훈장 뙇!!
간단하구만요~~ㅋㅋㅋ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443492409)
[
, 덕후의 일상]
헌혈이야기
1:분노의 잼잼 | 2:쫌오래 기다려 훈장아! | 3:걸음마 헌혈자의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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