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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2020-03-08 12:17
[혈스팀] 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이 부족합니다!! 작은 실천이 필요해요~!!
코로나19 때문에 여기저기 피해가 심각한 요즘입니다. 적십자도 그 여파를 피해갈 수 없네요. 우리나라는 5일치 정도 혈액을 보유하고 있어야 적정 수준인데, 현재 2일치를 밑도는 심각한 수준에 있습니다. 혈액이 부족하면 해외에서 수입을 해야 하는데 이 것 역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더없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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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2020-01-31 03:27
강남 나들이는 헌혈과 함께~^^
우한 폐렴 때문에 외출을 삼가하고 있었는데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eggfire 친구가 점심을 먹자고 하여 강남으로 나왔습니다. 마침 헌혈 주기가 도래하여 강남센터를 찾았어요~! 예전에 스티미언분들과 함께 헌혈한 적이 있는 곳이라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선물로 맥도날드 햄버거 쿠폰을 받았습니다. 간만에 햄버거로 배에 기름칠 좀 해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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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eon
sct
2020-01-18 13:02
[덕후의 일상] 오랜만에 헌혈의 집에 가다.(Feat. 영화티켓도 얻었네요)
어제 창원 헌혈의 집에서 전혈하고 선물을 받았습니다. 지난 여름에 헌혈하고 그 뒤로 두번정도 갔다가 시간이 안되고 여차저차해서 헌혈을 못한채 시간이 흘렀네요. 오랜만에 헌혈 고고씽! 헌혈 독려문자가 오길래 집에서 전자문진을 하고,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았길래 부리나케 달려가 번호표를 뽑은 뒤 물을 3잔마시고 오랜만에 전혈을 했어요. 24일까지 새해맞이 이벤트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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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sct
2019-12-11 22:34
53번째 헌혈.
올해 마지막 헌혈을 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금방 했지요. 헌혈 많이 한 사람만 주는 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이렇게 이쁜 다이어리도 받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에 이런 기분 좋아지는 봉사를 하게 되어서 마음이 훈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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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hot2414
GEMS
2026-04-05 12:32
Promoted
🌊 La bendición del mar… un recuerdo que vive en mí [Esp - Eng] 🌊 The blessing of the sea… a memory that lives within me
Saludos querida comunidad de #GEMS Hoy, en este Domingo de Ramos, no pude evitar que mi mente y mi corazón viajaran directamente a mi tierra, a ese lugar donde la fe, el mar y los recuerdos se entrela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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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hyulsteem
2019-10-26 23:48
[헌혈] 97번째
100번까지 3번 남았습니다~ 97번째 헌혈은 9월 21일 영등포 헌혈의 집에서 했습니다~ 기념품 종류가 다양하네요~ 성분헌혈을 하면 이렇게 헌혈 중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과 포카리스웨트를 주십니다~ (전혈은 일찍 끝나서 그런지 뭐가 없어요~) 자~ 피가 쭉쭉 뽑히고 있습니다~ 다행히 수치가 좋아 저는 1시간 안에 끝나네요~ 100회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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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sct
2019-10-03 11:58
52번째 헌혈.
저녁약속 전에 1시간 정도 여유가 생겨서 뭘 할까 하다가 2달여만에 헌혈의 집을 다시 찾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알로에 주스와 달달한 초코파이를 먹고 헌혈을 시작하기 위해 의자에 누웠어요. 항상 이 순간 약간 두려움이 있습니다. 주삿바늘이 들어오기 바로 전. ㅋㅋㅋ 다행히 이 날은 아무 고통이 없어서 좋았어요. ㅎㅎ 헌혈이 끝나고 받은 맥도날드 상품권.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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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9-10-03 00:10
[헌혈] 96번째 후기 - 19.08.31
지난 8월 31일 했던 96번째 헌혈 후기입니다! 이제 100번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100번이면 명예장을 준다는데~ 올해 안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금장, 은장은 보유 중이지요~ㅎ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혈소판, 혈장 다종 성분 헌혈을 했는데요~ 혈소판 수치가 좋은 편이라 빨리 끝나는 편이라고 하네요~ 50~60분 정도~ 참고로 제 혈소판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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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9-09-22 23:05
[헌혈] 95번째 헌혈 후기
지난 8월 17일 했던 95번째 헌혈입니다~ 영등포점에서 진행했고 늘 하던대로 다종 성분헌혈을 하였습니다~ 헌혈 후에는 이렇게 과자와 쵸코파이,음료수까지 먹으며 잘 회복하고 왔습니다~ 이날 받은 기념품은 CGV 영화팩인데요~ 영화권 1매와 중간크기 팝콘 교환권이 함께 있네요~ 영화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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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rnesto
Hive Gaming
2026-04-04 23:21
Promoted
A Night at the Museum: Animal Crossing Chronicles [ENG/ESP]
Night floods every corner of our island, and it's time to explore. Many neighbors are sleeping and the brothers' shop has closed. We only have one thing left: to go to the museum. The museum is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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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actifit
2019-09-21 12:16
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1 2019
오늘은 또 헌혈주기가 되어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혈액이 급한 사람이 있는지 헌혈의집에서 지정 헌혈을 부탁해서 지정헌혈을 하고 왔네요~ 헌혈 많이 해봤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그래서 더욱 뜻깊은 헌혈이었습니다~ 9240 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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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0n
kr
2019-08-12 00:34
21번쨰 헌혈
▲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헌혈의 집 평촌 최고혈압 152, 최저혈압 91 자전거를 타고 와서 30분정도 대기를 하다가 잰 혈압이라 그럴 수 있지만, 그렇다 해도 너무 높다. 고혈압은 아직 고쳐지지 않은 중이다. 계속 체중만 증가하고 있다.. ▲ 저번 헌혈 당시 잰 혈압. 여전히 높다. 살빼는게 목표 내년에 혈압약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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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hyulsteem
2019-04-23 22:25
[혈스팀] 간만에 나누고 왔어!!
안녕 형들 간만에 뭘 좀 나누고 온 팥쥐야~! 내가 역마살이 있어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헌혈 금지를 많이 당했어. ㅠㅠ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나 각종 질병의 위험이 있는곳을 방문하면 헌혈이 불가능하거든. 특히나 고 위험지역은 최소 1~2달은 헌혈이 금지될 수도 있고 그 기간이 지나도 전혈(적혈구 가득한 빨간 피)은 불가능하니까 형들도 참고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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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9-03-19 21:58
[헌혈] 91번째 헌혈 후기 - 노량진 헌혈의 집
오늘은 91번째 헌혈 후기입니다! 지난 번 전혈 이후 2달의 시간이 흘렀고 다시 헌혈에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는 노량진에서 약속이 있어 노량진 헌혈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헌혈 중인 사진을 찍었는데... 카메라에서 지워졌나봐요...ㅜ.ㅜ 그래도 기념품 사진은 찍을 수 있었습니다! 기념품 목록은 이렇고요~ 노량진 헌혈의 집에서는... 제 혈관이 성분헌혈로 하기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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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ing
Freewriters
2026-03-31 02:06
Promoted
Freewrite || The Fire That Teaches About Letting Go
Today, I stood before a fire that burned so vibrantly. Dry wood was haphazardly arranged, blending with blackened bamboo stalks, while old tires burned amidst the flames. The fire wasn't just hot; it see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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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9-02-06 00:49
[헌혈] 등록 다회 헌혈 기념품
얼마전 등록 헌혈 회원증 다회 헌혈자를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였습니다! 헌혈의 집을 통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 우편으로 배송이 온 건데요~ 그것은 다름 아닌 파우치네요~ 작년까지는 다이어리를 받았던 것 같은데 올해는 파우치네요~ 집이 정신 없는데 정리하는데 써야겠네요~ㅎㅎ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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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eon
dclick
2019-01-16 07:02
[덕후의 일상] 2019년 첫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 덕후의 일상 」 |차곡차곡 작지만 소중히..| 여러분~ 안녕하세요^^ @lovelyyeon 입니당~~ 새해 첫 헌혈 내가 살아낸 2018년도를 돌아보면서 가장 잘한건 헌혈을 시작한 것인 듯해요. (물론 스팀잇을 시작한것도 아주~잘한거쥬-) 작년에 우연하게 시작한 헌혈 이번이 4번째가 되었어요. 2019년도 들어서는 처음이구요. 얼마전 낮에 일하는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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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8-12-31 02:11
[헌혈] 92번째 헌혈 후기!
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헌혈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92번째!! 내년 중에는 100번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이번에는 대기시간이 길어 전혈을 하는 바람에 2달 이후에 헌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영등포 헌혈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럼 대기실 풍경을 잠시 볼까요? 대기실은 이렇습니다. TV 하나와 옆에 음료와 과자류가 비치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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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
2018-12-25 05:07
헌혈 30회 기념품 뜯어보기
안녕하세요 :) 이번에 드디어 헌혈 30회를 달성하였습니다! 몇달 전에 조혈모세포 기증때문에 헌혈을 당분간 못 할뻔했는데, 환자분 건강 준비가 되지 않아(ㅠ) 취소되었고 그래서 다시 헌혈을 열심히 하였는데요, 그러다가 30회가 되었네요! 30회 헌혈은 많이들 하셨겠지만, 그래도 못 해분 분들이 더 많으니 열심히 하게 되면 이런걸 받게 되는구나 정도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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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mo
animal
2026-04-04 06:56
Promoted
My Photos and Videos about cute Dogs
My Channels about cute Dogs I am a dog lover… But, after my beloved dog, Piggy, died, (my female shih tzu dog), I didn’t have any new dog until now. (we only have 2 cute Mainecoon cats, Titan & 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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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actifit
2018-12-08 11:20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8 2018
오늘 새벽 보육원에 김장지원 봉사활동을 했다. 회사에서 꾸준히 지원하는 곳인데 춘천과 해외에 가있는 4년동안 참여를 못했었다가 오랜만에 참여하게 되었다. 안면이 있는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어묵과 국물로 몸을 녹인 후 열심히 배추를 날랐다. 500포기의 김치를 담궜는데 58포기 정도는 내 손을 거쳐간 것 같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이 준비한 수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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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kr
2018-11-28 10:29
91번째 헌혈 후기!!!(여행용 세트, SPC 상품권)
지난 토요일 91번째 헌혈에 도전하였습니다! 오랜만에 헌혈의집 영등포점을 방문하였고요~ 오후 4시쯤 방문하였고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평소와 같이 혈소판혈장 다종성분헌혈로 진행했고 시간은 한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연말이 되서 그런지 품절된 기념품이 많고 마땅히 고를만한게 없어서 일반 기념품 2개를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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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vely
kr
2018-11-12 03:33
[혈스팀] 돌아온 혈스팀 ! - 도와주세요ㅠㅠ 환자들에게 수혈 할 혈액이 부족하답니다..
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forhappywomen 님과 함께했던 ^^ 혈스팀 을 접은지 벌써 3개월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그 후로.... 제 포스팅도 뜸...했고요.ㅎ 그런데 제가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 !!!! 키보드를 잡게 된 이유....!!! 요즘 계속 문자가 와요. ㅠ.ㅠ 헌혈에 참여해달라는 문자에요.....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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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
dclick
2018-10-29 09:33
90번째 헌혈후기!(여행용 파우치 세트)
4주만에 다시 헌혈에 도전했습니다~ 이로써 90번째 헌혈이 됐네요~ 헌혈을 많이 하다보니 이제 처음 바늘 들어갈 때 느낌으로 오늘의 헌혈이 수월할지 어려울지를 알 수 있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헌혈하다가 기계가 멈췄던 적! 팔에 심한 통증을 느껴 중단했던 경험 등 우여곡절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들어갈 때 느낌이 괜찮더군요~ 당연히 헌혈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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