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헌혈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92번째!!
내년 중에는 100번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이번에는 대기시간이 길어 전혈을 하는 바람에
2달 이후에 헌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영등포 헌혈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럼 대기실 풍경을 잠시 볼까요?
대기실은 이렇습니다.
TV 하나와 옆에 음료와 과자류가 비치되어 있네요~
잠시 후 문진을 받고 헌혈을 시작합니다.
전혈이라 옆에 혈액 받는 통이 보이네요~
기념품도 뭐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롯데시네마는 품절이고
메가박스는 지점이 한정되어 있어서
뭘 받을까 고민하던 차에
집에 화장품을 다 써가서
화장품을 받기로 결정!!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얼마 안되어
저렇게 스티커도 주네요~ㅎㅎ
받은 기념품 뒤편을 보니 화장품은
꽃을 든 남자에서 만든거네요~
포장을 열어보니
이렇게 80ml 스킨과 로션이 들어있네요~
당분간 화장품은 이걸로 사용해야되겠습니다~
이번에는 전혈이라 3월이나 되어야
헌혈 후기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그 기간에는 무엇을 올려야될지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시급해지는 시기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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