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헌혈을 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금방 했지요.
헌혈 많이 한 사람만 주는 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이렇게 이쁜
다이어리도 받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에
이런 기분 좋아지는 봉사를 하게 되어서
마음이 훈훈합니다. ^^
올해 마지막 헌혈을 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금방 했지요.
헌혈 많이 한 사람만 주는 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이렇게 이쁜
다이어리도 받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에
이런 기분 좋아지는 봉사를 하게 되어서
마음이 훈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