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만에 다시 헌혈에 도전했습니다~
이로써 90번째 헌혈이 됐네요~
헌혈을 많이 하다보니
이제 처음 바늘 들어갈 때 느낌으로
오늘의 헌혈이 수월할지 어려울지를
알 수 있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헌혈하다가 기계가 멈췄던 적!
팔에 심한 통증을 느껴 중단했던 경험 등
우여곡절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들어갈 때 느낌이 괜찮더군요~
당연히 헌혈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렇게 헌혈만 하고 끝나느냐?
물론 아니죠~
기념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행용 파우치를 받아보았습니다~
사실 받기 전 생각했던건
칫솔 치약같은 여행용품 세트를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했던 가방 세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 공개합니다~
먼저 패킹 상태입니다~
뭔가가 들어있네요~
펴보니 요런 가방이군요~
그리고 가방안에 또 가방
그 안에 또 가방이 들어있어
다 펴니 이렇게 6개의 가방이 되네요~
아 이렇게 가방이 6개나 생긴거
가방에 쓰여진대로 여행이라도
다녀와야될까봐요~
그럼 90번째 후기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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