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비주의에요 ~*
오늘의 이야기는 네번째 스파업!!
추석 즈음에..
짧게 단타로 밥값이나 벌어보고자
스팀 2000여개를 샀던게 있었습니다..
제가 적당히 욕심내고 팔았으면..
진짜 밥값이라고 벌었을텐데 ㅋㅋ
첨에 1100원을 목표가로
949원에 들어갔었어요 ㅎㅎ
1000원도 잠시 돌파했었는데..
그만 매도가를 넘 높게 잡아놓고..
팔리지 않고...ㅠㅠ
스팀은 점점 내려오고...
결국 1000개는 949원-> 960원에 팔고..
혹시나 하고 남겨둔건...
쭉 미끄러지면서.....
아침까지 이런 상황이었죠 ㅎㅎㅎ
사실 추석 즈음에 스팀 들어가면서
혹시나 물리게 되면 스파업 할거라는 생각이었는데
그게 설마 그렇게 될지는 몰랐어요 ㅋㅋ
농담처럼 한 말이 씨가 되고..
분할매도 하면서 남겨놓은 저 못난 스팀들을 보며
결국 결심을 했답니다..
스팀잇 지갑에다 저 아이들을 버리자!!!
미련없이 탈탈 긁어서 보내었습니다..
스파업 전까지..
보팅파워 100% 풀보팅이 $0.10 이던 상황..
((100개는 짱짱맨 임대해드리고))
스파업 후에는
보팅파워 100% 풀보팅 $0.16..
여전히 비루한 보팅금액입니다 ㅋㅋ
요상하게도..
처음 스파업 할때부터 지금까지..
변화가 없는 추정가치자산 ㅎㅎㅎㅎ
포스팅으로 꾸준히 모으는대도..
추정가치자산이 떨어지는 ㅋㅋㅋㅋㅋ ㅠㅠㅠ
얼결에 단타들어갔다가 물린 스팀으로...
스파를 늘리긴했지만...
반드시 나중에 좋은 결과치로 돌아오길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_
❤️❤️디클릭 누르기는 사랑입니다 쿡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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