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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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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위의 생선이 칼을 두려워 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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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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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sinbij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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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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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26 09:50
하이브 KR커뮤니티글은 거의 다운보팅..
내용이나 제목이나 같습니다.. 저도 하도 다운보팅당해서 답답했는데 오늘 KR커뮤니티글을 보니 하이브 고래 특정 계정에서 무차별 다운보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왜 그런가요? 진짜 진심 궁금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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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21 05:44
내가 젤 좋아하는 뽀송이.. 며칠 신경쓰지 못했지만..
요즘 아깽이를 낳은 아이들을 좀 더 들여다 보느라.. 뽀송이에게는 신경을 못쓴거 같아요.. 저를보고 꼬리를 세우고 다가오는 뽀송이~ 고양이꼬리가 저렇게 끝에 고리처럼 세우고 다가오면 호의적이라고 들었는데.. 뽀송이가 무뚝뚝해도 저를 반기는것임에는 틀림없어요 ㅎㅎ 밥다먹고 그루밍 타임~ 깨끗하게 싹싹싹싹~ 매일매일 만나도 제대로 놀아주지 못하고.. 요즘은 아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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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9 12:34
얼짱 고양이 쁘니..
새끼들 3마리 키우느라 고생이 많은 쁘니.. 예뻐서 쳐다봤더니 경계를 하고 있어요~ 근데 오늘따라 눈빛이 상당히 불량해(?) 보이네요 ㅋㅋㅋ 그만쳐다볼께~ 아가들 잘 키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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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7 12:45
뽀강이 너무 졸려요~ 못생김 주의!
또롱또롱한 눈을 가진 뽀강이가.. 너무 졸려해서 눈뜨기를 힘들어해요 ㅎ 입이 찢어지게 하품~ 밥은 먹어야하니 일어나야하고.. 에잇~ 잠왕.. 그냥 잘래... 밤새 멀 했길래 저렇게 아침부터 졸려하는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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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6 09:23
엄마 어디갔닝~
엄마와 늘 함께하는 아깽이들.. 엄마 투투가 자리를 잠시 비웠네요.. 다른 얼룩무늬 아가 한마리도 안보이고.. 삼색무늬 아가.. 많이 컸네요~ 고등어 태비무늬 아가도 많이 컸구요.. 이 아이들을 만난지가 한달 쯤 된거 같은데.. 첨 볼때 비하면 정말 많이 자랐어요~ 고양이들은 정말 쑥쑥 큰다더니... 아깽이들~ 건강하게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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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5 02:56
모처럼 사진촬영 허락하는 뽀강이~
뽀강이는 매일 만나지만 사진을 찍기가 무척 까다로운 아이에요~ 꼭 나뭇가지나 울타리가 가리는 위치에 있어서.. 밥이나 간식을 주는건 몰라도 사진찍기는 무척 안좋은 자리에 늘 있답니다.. 그러나 모처럼 오늘은 뽀강이가 나름 전신이 나오는 모습으로 앉아있더라구요 ㅎ 너무 이쁘게 잘 컸죠? ㅎㅎ 밥을 먹으려고 슬슬 내려오는 모습~ 밥잘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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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cat
2020-06-14 07:02
동네 아저씨랑 노는 아깽이~
투투의 아가중 검정 얼룩무늬냥.. 잘먹고 잘노는 아이인데 덩치 큰 수컷 치즈냥에게 호기심이 있는지 상당히 깐죽깐죽 거리더라구요 ㅎ 깍꿍놀이중?? 아기가 자꾸 툭툭 건드리니까 경계모드~ 그냥 아기가 놀도록 놔두고 외면.. 저 숫컷 치즈냥이는 저 아이의 아빠가 아닐텐데.. 엄마 투투는 치즈냥이는 낳지 않았거든요.. 덩치도 크고 활동반경이 넓은 편인 숫컷 치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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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3 01:02
쁘니도 아기들을 낳았어요
심쿵하게 잠자고 있는 아가들은 누구일까요~ 우리 동네 미묘중 하나인 쁘니~ 체구도 작고 정말 이쁘게 생긴 아이인데.. 지난 가을 중성화 시키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실패해서 얼마전에 새끼를 낳았더라구요.. 엄마 품에서 떨어져서 따로 놀고 있는 고등어냥까지.. 쁘니는 세 마리의 아기를 낳았어요~ 육아 때문인지 많이 피곤해보이네요 ㅠ 이 와중에 귀여운 냥통수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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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12 04:12
보고 또 봐도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
요즘은 삼색이 투투네 가족과 위에 사진속의 삼색이 난이네 가족을 지켜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난이의 새끼중에 희끄무끄한 고등어 태비 무늬에다 하얀 목도리를 한 아이가 정말 이쁘더라구요 ㅎ 엄마인 난이가 밥먹을때 젤 먼저 함께 튀어나오는 치즈냥 아기.. 정말 이쁘게 생겼죠 ㅎㅎ 난이의 네 마리 아기들이 어서 쑥쑥 자라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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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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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07:44
꿀잠자는 난이네 가족~
삼색냥 난이 가족 꿀잠 자는 중.. 치즈냥 두 마리 고등어냥 두 마리~ 간식 주려다가 깨우기 미안해서.. 다시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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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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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10:17
숨바꼭질하다 들킨 투투~
투투의 불만어린 눈빛~ 왜 그럴까요~ 나름 위장술로 눈에 띄지 않게 있었는데 저에게 딱 걸렸어요 ㅎ 완벽하게 숨은 모습이었는데 사진으로 순간포착을 하는건 놓쳐버렸어요ㅠㅠ 투투가 입은 옷과 정말 잘 어울리는 배경~ 투투야~ 담번엔 꼭꼭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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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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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04:27
엄마따라 나온 아기 고양이~ 닭가슴살 잘 먹넹~
어제 처음 만난 아기 고양이.. 다른 형제들은 무서워서 뒤에있고 엄마 따라 내려와서 닭가슴살 맛있게 냠냠~ 꼭꼭 씹어먹자~ 맛있게 먹는 아기 고양이~ 이제 다 먹은거야? 배부르니? 난 해치지 않은 사람이니까 무서워 하지말고 내려와서 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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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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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03:15
오늘 처음만난 아깽이들~
삼색이 투투가족 말고.. 우리 동네의 또다른 삼색냥 난이의 아가들을 처음 만났어요~ 미묘는 아니지만 나름 귀엽게 생긴 삼색이 난이~ 사실 난이라는 이름은 못난이를 줄인 이름이에요ㅋ 얼핏 4마리를 보았어요~ 진한 고등어 태비 무늬의 아기.. 위에 아이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조금 옅은 색의 옷을 입은 고등어 태비무늬 아기~ 흰색부분이 섞인 치즈냥이.. 제대로 못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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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7 08:30
버려진 모자를 장난감삼아 노는 엄마 고양이 투투
아파트 놀이터에 있는 분수대.. 아직 분수를 켜놓지 않아서 그 곳에 투투와 투투의 아기들이 주로 생활합니다.. 어제 토요일이라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노는 어린이들이 많고 덥기도 해서 분수대 안으로 음료수병이랑 과자 봉지 등등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그걸 치우려고 하다가 투투가 버려진 모자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고 잠시 멈춰섰습니다.. 항상 진지하고 장난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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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6 06:06
심기가 불편한 뽀작이~
고양이 세계에서는 욕으로 통하는 하악질~ 뽀작이가 화가 단단이 났네요..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데.. 뽀작이가 외할머니에게 하악질을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동물의 세계에서는 어미만 알아보는듯 합니다.. 할머니는 모르는듯해요 ㅋ 외할머니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 겁먹고 흥분을~ 귀엽기만하네요.. 잔뜩 화가난 모습이 ㅋ 괜히 저에게도 화를 냅니다 ㅋㅋ 오구오구..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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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5 04:29
세상 편안한 뽀송이~
여름이 되기 직전 고양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날씨인 요즘.. ((비오는 날 빼고)) 땅바닥에 편안히 누워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자주 봐요.. 기분좋게 뒹굴뒹굴거리는 뽀송이~ 그러다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꼿꼿하게 고고하게 앉아있는 뽀송이~ 이제 곧 많이 더워질테지만.. 지금의 따스한 일광욕은 실컷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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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4 06:10
반항기가 넘치는 청소년이 된 뽀강이~
작년에 겨울로 들어설때 쯤 태어난 뽀강이.. 형제들 중 몸이 젤 약해서 걱정이 많았던 뽀강이가.. 오히려 형제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서 아동기를 지나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어요~ 누나 뽀송이와 제법 닮은 모습인데 조금 더 남자같은 얼굴 ㅎ 얼마전까지는 다가가면 도망가고 도망가고 하더니 이제는 못보고 지나치면 울음으로 저를 부릅니다 ㅎ 고양이별로 떠난 다른 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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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3 07:50
친구같은 엄마와 아들
얼핏보면 친구같지만.. 삼색냥 투투는 엄마, 젖소무늬냥 강쥐는 아들.. 작년 이맘때만해도 강쥐는 엄마 젖도 먹고 했었는데.. 이제 어엿한 성묘~ 집안의 장남 ㅎㅎ 고양이들은 어느정도 자라면 독립을 하는데... 우리 강쥐는 덩치가 엄마보다 커져도 늘 엄마와 동생들 곁에 있어요 ㅎ 엄마만 보면 그저 앵앵거리면서 엄마 바라기만 하구.. 엄마가 멀 그렇게 뚫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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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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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4:04
유튜브에서 젤 좋아하는 고양이 채널 haha ha 핀뱃지 구매
제가 유튜브에서 제일 애정하는 고양이 유튜브 채널 'haha ha' 이 채널에서 구독자의 열화와 같은 요구로(?) 굿즈를 한번씩 내곤 하는데.. 경쟁이 심해서 사려고 하묜 금방 품절.. 티셔츠를 사고 싶었는데 바로 품절... ((그러나 팬들의 항의(?)로 담날 바로 2차 물량풀렸을때 주문~ 한달뒤 올거래요)) 눈물을 머금고 아쉬운대로 핀뱃지 두가지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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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macha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1 02:05
길냥이가 가려우면 어떤 행동을?
아침에 뿌시시한 모습으로 나타난 뽀송이~ 늘 뚱한 표정이 매력인 뽀송이~ 튀어나온 나뭇가지에 온 얼굴을 비벼요.. 가려워서 그런거 같아요.. 뽀송이가 가끔씩은 운동기구 모서리나 자동차 번호판,, 나뭇가지에 얼굴을 문지르는 경우를 자주 목격합니다.. 맘 같아서는 빗으로 벅벅벅 긁어주고 싶은데..ㅎㅎ 날이 조금씩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뽀송이의 몸이 점점 날씬해 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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