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이 투투가족 말고..
우리 동네의 또다른 삼색냥 난이의 아가들을
처음 만났어요~
미묘는 아니지만 나름 귀엽게 생긴
삼색이 난이~
사실 난이라는 이름은 못난이를 줄인 이름이에요ㅋ
얼핏 4마리를 보았어요~
진한 고등어 태비 무늬의 아기..
위에 아이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조금 옅은 색의 옷을 입은 고등어 태비무늬 아기~
흰색부분이 섞인 치즈냥이..
제대로 못찍었어요 ㅎ
엄마가 밥먹을때
적극적으로 함께 따라와서 먹는
치즈냥이~
우리 난이도 중성화 수수을 해야하는데..
매번 새끼를 낳고 잃고 하는 것을
지켜보면 맘이 아파요..
이번에 낳은 아가들은
부디 이쁘게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