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강이는 매일 만나지만
사진을 찍기가 무척 까다로운 아이에요~
꼭 나뭇가지나 울타리가 가리는 위치에
있어서..
밥이나 간식을 주는건 몰라도
사진찍기는 무척 안좋은 자리에 늘 있답니다..
그러나 모처럼 오늘은 뽀강이가
나름 전신이 나오는 모습으로
앉아있더라구요 ㅎ
너무 이쁘게 잘 컸죠? ㅎㅎ
밥을 먹으려고 슬슬 내려오는 모습~
밥잘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자^^
뽀강이는 매일 만나지만
사진을 찍기가 무척 까다로운 아이에요~
꼭 나뭇가지나 울타리가 가리는 위치에
있어서..
밥이나 간식을 주는건 몰라도
사진찍기는 무척 안좋은 자리에 늘 있답니다..
그러나 모처럼 오늘은 뽀강이가
나름 전신이 나오는 모습으로
앉아있더라구요 ㅎ
너무 이쁘게 잘 컸죠? ㅎㅎ
밥을 먹으려고 슬슬 내려오는 모습~
밥잘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