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공기질이 좋은 주말인데, 바람이 몹시 부네요~ 멀리 바다의 물살도 바람에 따라 파도쳐오르구요~~
뭐할까 하다가 얼마전 부터, 체험해보고자 했던 실내 클라이밍을 한타임 체험해보고, 천사님, 담이와 함께 송도 커넬워크의 ‘TEATEA CACA’라는 카페에 와있습니다.
클라이밍 꽤 매력이 있네요~ 앞으로 잘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차들과 크로와상이 맛난 집이라고 천사님의 추천이 있으시네요~ 저는 마테 레몬그라스를 천사님은 레몬 유자차를 마시면서, 나름의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람이 몹시불고 쌀쌀한 봄날의 주말은 이렇게 통유리 맑게 큰 카페에서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