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와 초복이라 장어한마리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회사 근처에 저렴(?)하게 장어를 즐길수있는 도소매점이 있어 함 가봤습니다.
둘이 먹기에 1kg은 많은 것 같아 500g을 주문했는데 주문은 1kg부터라네요...ㅠㅠ
그럼 처음부터 메뉴판에 그렇게 적어놓지..ㅠㅠ
암튼 1kg 주문했더니 두툼한 장어가 2마리....초벌이 되어 나왔습니다.
먹음직스럽게 구워주시네요...빨리 먹고싶은데...쩝
다 구워진 장어를 소스찍고 생강넣어 깻잎장아찌에 싸서 한입.......와우 맛있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몸보신으로 장어 한 마리 드시고 올여름도 든든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