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동생과 립, 치킨, 브리스킷을 시켜서 먹음
시켜놓고 배달이 한시간이나 늦게 와서 짜증이 나긴 했지만 전에 여기서 먹어봣을때 맛이 좋아서 시켰는데
어젠 얼마나 느끼한지... 안먹던 복숭아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