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한참 빠져 있는 가마마루이에서 돈코츠라멘을 먹고요
신촌에 가면 저의 방앗간인 알라딘 중고서점에에 들립니다.
그 다음에는 안마의자방(?)에 처음 가봤습니다.
올라가면 나름 멋진 야경이 펼쳐져 있고요.(실제는 사진보다 멋짐.) 제공해주는 차를 마시며 잠시 대기합니다.
(목꺾임 주의.) 같이 간 사람이 산 책. 중고라서 6000원에 구입.
들라크루아의 그림이 삽화로 들어가 있네요.
이건 제가 산 책. 1600원에 구입.
두명이 한 시간 받는데 19900원을 내고 입장합니다.
방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마의자 쓰는데 한 시간은 너무 긴 듯 한데 어쨌든 효과는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끝내고 나오니 여기저기서 버스킹이 한창이네요.
신촌 나들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