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푸짐하게 먹었어용ㅎㅎ
먹고싶은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게 항상 감사한거 같아요~오늘도 푸짐하게 식사를 하고 왔어요
더운날 기운 빠지지 않게 많이 먹어야죵! 먹는게 남는거에요~백화점이나 지하철역에서 간단하게 사먹은 것들이라 위치나 이름은 명시하지 않을게요
첫번째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피자에요!
요즘들어 피자를 자주 먹는거 같아요
어제 밤에도 냉동피자 하나 먹고잤는데 오늘도 피자를 먹었네요~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그냥 겉보기에 피자위에 토마토 달랑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맛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이 집의 베스트 피자라해서 믿어보자하고 시켜봤는데..아니?! 제가 먹어본 피자중에 진심으로 맛있었어요!!
보통 미스터피자나 피자헛 같은 경우는 푸짐하고 도톰하고 뭔가 많이 들어갔는데 신선한 느낌은 없었는데요 이 토마토 피자는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몰라도 신선하고 너무 도우와 잘어울려서 맛있었어요!
뒤돌아서도 생각나는..죽기전에 꼭 다시 먹어보고 싶은 그런 맛이였어요~피자의 변신? 을 보고왔네요ㅎㅎ
두번째 메뉴는 커리맛 파스타 였는데요~이것도 처음 보는 매뉴라 신기해서 주문해봤어요~!
어떤 맛인지 전혀 상상이 안되는데 은근 잘어울려서 맛있었어요~위에 올려져 있는건 구운 마늘인데요
파스타와 마늘..이상한 조화지만 왜 이렇게 만들어 파는지 알겠더라구요! 둘이 넘넘 잘어울려요!
면에 국물을 흠뻑 적셔서 한입먹구 그다음 구운 마늘 하나 먹으면..흠..꿀맛..!!.! 자꾸 손이가는 그런 묘~한 맛이에요! 혹시나 지하철에서 이런 파스타 파는거 보시면 고민말고 들어가서 한번 맛봐보세용! 후회는 안하실거에요ㅎㅎㅎ
세번째는 치킨마요덮밥 이에요~흔히들 한솥에서 먹는 그런 덮밥을 생각하시면 되요~그것 보다는 약간 더 짰어요! 비쥬얼은 더 좋았는데 소스 분배를 잘못했네요~그래도 짠거 잘먹는 저는 남기지 않고 싹싹 다 긁어 먹었어요ㅋㅋㅋ말로는 이거 좀 짜네? 이러면서 계속 먹게되는 그런 적응되는 맛이에요ㅋㅋㅋ
길거리 음식도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가네요~맛집으로 소문나거나 체인점이 아니여도 맛있게 한끼 해결할 수 있었어요!
오늘 하루도 먹스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고~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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