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광교 아비뉴프랑 놀러가기, AVENUEFRANCE
오랜만에 기분내서 친구들과 놀기위해 광교 아비뉴프랑으로 향했어요
설레는 맘에 제일 먼저 나와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ㅎㅎ집이랑 가깝기도 하고 예쁘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발견했다는 친구의 말에 냉큼 달려나왔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았어요
아비뉴프랑 분위기가 가족들이 자주 놀러나오는 듯한 그런 분위기에요~!
저희도 테라스에서 수다 좀 떨다가 카페로 향했어요
광교 아비뉴프랑 거의 끝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카페이름은 '카페 드로잉 cafe drawing'이에요
자리도 많고 들어가자마자 은은한 조명과 분위기가 확 와닿았어요
밖에 테라스가 있어서 밤이되니 반짝반짝 조명이 켜지면서 분위기를 더했어요
저희가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녹차라떼, 홍차라떼, 카라멜 플랫치노 등이 나왔어요
저는 녹차라떼를 시켰었는데 엄청 진하고 달더라구요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같았어요..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다니까 오히려 손이 안가더라구요..단거 좋아하는데 잘 못먹는 모순이..ㅎ
예쁘고 피아노를 잘치는 한 친구는 따뜻한 단호박라떼를 시켰는데 제 입맛에는 이게 더 맛있더라구요
나두 이거시킬걸..했어요ㅎㅎ
음료만 마시기엔 약간 출출해서 팬케익, 샐러드, 웨지감자, 소세지, 베이컨, 생크림이 어우러진 '드로잉 팬케익'을 주문했어요~가격은 16,900원 이에요
메뉴가 나오자마자 서로 사진 찍기 바쁘네요ㅎㅎ
여자들이 모이면 이런 광경을 보실 수 있어용^^
친구들의 개인보호를 위해 하트 스티커를 붙여넣었는데요~여러명이 모여서 같이 노니 훨씬 활기차지고 웃음이 끈이질 않았어요~수다떨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예쁜 카페도 찾고 너무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였어요!💗
오늘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의 보팅이 힘이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