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 방문
목적은 지인들과의 만남
부대 앞에서 어느 오뎅바를 들어갔다.
코로나 이후로 오뎅바 찾기가 어려웠는데 역시 부산!
그리고 사장님이 물떡 필요하냐 물으신다~ 당근!
이른 여름이지만 밤이 되면 쌀쌀해지는 요즘 뜨끈한 물떡이 딱이지요.
살짝 벤 오뎅국물이 짭조롬하니 쫀독한 쌀떡의 식감까지~ 이 맛이지~
가끔 서울에서도 눈에 띄지만 그래도 부산 하면 물떡!
오랜만에 추억 돋고, 너무 좋으다!
오랜만에 부산 방문
목적은 지인들과의 만남
부대 앞에서 어느 오뎅바를 들어갔다.
코로나 이후로 오뎅바 찾기가 어려웠는데 역시 부산!
그리고 사장님이 물떡 필요하냐 물으신다~ 당근!
이른 여름이지만 밤이 되면 쌀쌀해지는 요즘 뜨끈한 물떡이 딱이지요.
살짝 벤 오뎅국물이 짭조롬하니 쫀독한 쌀떡의 식감까지~ 이 맛이지~
가끔 서울에서도 눈에 띄지만 그래도 부산 하면 물떡!
오랜만에 추억 돋고, 너무 좋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