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어떤 정보를 소개할까 하다가 일본 후쿠오카에 가자마자
먹었던 메밀 소바집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 일본 기온역 근처(5분거리)
이름 : 후쿠오카 신슈소바 무라타
작년 9월쯤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했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떨리기도 했는데
여자친구가 한번 갔다온 적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든든했어요. 실제로도 잘했고 ^^
후쿠오카 신슈소바 무라타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게 지배인(?)정도 되는 분이
나오셔서 밝게 맞이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좋았어요.
캐리어도 안전한 위치에 보관해주셨고 ^^
세팅은 따뜻한 국물과 모밀을 적셔먹을 수 있는 육수가 나옵니다.
취향에 맞게 파와 와사비, 무즙을 넣고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에서 수많은 모밀을 먹어봤지만, 신슈소바 무라타에서
먹었던 탱글탱글한 모밀면은 신세계 중 신세계였답니다.
갓 튀긴 튀김도 굉장히 맛있었고요. 특히 새우 ^^
다음에 일본으로 여행가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Ourselve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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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