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입니다~ :)
오늘은 정말 환상적인 날씨의 주말인것 같아요~
동네 주차 된 차들이 없는걸 보니 아마 저 빼고
다 놀러간 모양이에요~ ㅜㅜ
저는 오늘도 일정이 있어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산책에 나섭니다.
역시 부지런을 떠니 아침 이슬도
모두 우리 몫이 됩니다.
그 증거로
이렇게 이쁜 발자국도 새겨보네요!~
신나는 아리의 뒷테~~
바람을 가르는 하람양의 단발머리~
이런것이 완벽한 아침이겠죠~ ㅎㅎ
오늘은 매일 거르던 아침도 챙겨봅니다~
서늘해진 바람 탓에 역시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메뉴는 어묵우동으로 결정!
오늘은 간단하게 시판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봤습니다.
진정한 심플 레시피!!~
재료: 우동면, 모듬어묵, 삶은 달걀 (생략가능)
소스재료: 국시장국 3큰술
하나. 달걀은 미리 삶아 준비합니다.
둘. 우동면은 미리 삶아 체에 받쳐둡니다.
셋. 종이컵 2컵 반정도의 물을 넣고 소스 3큰술을 넣어
끓을때쯤 어묵을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먹기전에 미리 준비한 면을 넣어 세팅 해주면 끝!!!
삶은 달걀도 이쁘게 올려주고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를 올려줘도 좋겠지요!
간단하게 따뜻하고 맛있는 아침상이 차려졌습니다.
우동엔 단무지죠~
육수를 따로 내지 않아서 역시 편하네요!~
오뎅도 내맘대로 양껏 올릴수 있고~~
따뜻한 국물도 후~~~ 불어 한입 해보고
탱글탱글 오뎅도 한입 해보고~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어묵우동이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