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하늘도 파랗고 모처럼 봄다운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런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굴뚝 같네요!~
전 여름 휴가는 항상 이르게 사용하거나
늦게 사용을 하는데요!~
올해도 느즈막히 사용해 볼까 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다 보니
모처럼 여유로운 오늘은 항공사 사이트를 뒤적이며
잠시 행복회로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행복하네요!!!~ ㅎㅎㅎ
오늘은 어제 예고해드린대로 해장라면 한 그릇 준비해봤습니다!!~
재료: 라면, 양파 조금, 고춧가루 1큰술, 마늘 3쪽, 달걀 1개
대파는 두가지로 준비합니다. (파채와 다져서 쓸 파)
차돌박이나 대패 삼겹살 조금 (생략가능)
하나. 대파는 길게 채썰어 준비하고 10분정도 물에 담가
아린맛을제거하고
채소는 모두 채썰어 준비하고 달걀은 미리 풀어줍니다.
둘. 팬에 기름을 2큰술 두르고 파, 마늘, 양파를 넣어 볶다가
(뒤적이는 횟수를 최소화해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고춧가루 한큰술을 넣고 타지않게 잘 볶다가
차돌박이를 넣어 볶아줍니다.
셋. 물과 스프를 넣어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고 끓이다
달걀을 넣어 마무리 합니다.
라면을 그릇에 담고
물에 담궈놓은 파채는 키치타월로 물기를 살짝 제거한후
라면 위에 올려주면 끝!!!
먹음직 스럽지요??
파는 물에 담궈 아린맛을 빼서 파를 잘 못드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드실수 있어요~
쌀국수 먹듯 파채를 면 아래 잠시 넣어두셨다 함께 드셔보셔요!!!~~
의외로 맛있답니다!!~~
향신 야채와 고추기름으로 인해 매콤하고 약간의 고기가 들어가
담백함을 동시에 맛볼수 있답니다~~~
파가 들어가 좀 건강한 라면이라고 위안도 삼을수 있어요!!~ ㅎㅎ
이정도면 해장 되겠지요?? !!!~ ^^
힘든 일주일도 이제 고지가 보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
맛난 저녁 드셔요!!~~~